원작이 훌륭한것은 비교적 영화로 잘 만들어내는데 비해서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시나리오로 해서는 영화가 빈틈이 너무 많다,애국심으로만 보기에는 너무 영화가 허술하다,리얼도 뭐가 먼지는 알수도 없고 여자 배우 젓가슴 보여주는게 다인 왜 갑자기 섹스를 침대도 아니데서 그런 엉성한 폼으로 섹스를 해야 하는지 이유도 없다,악녀도 무지무지 사람만 죽였지 그녀가 왜 그렇게 됐는지 어떻게 왜 그리고 결론은 어떻게 나야하는지가 뒤섞여 뭐가뭔지 모르겠다 다만 그녀가 사람을 죽이고만 있다는것만 알뿐,그리고 전함도도 송중기등 배우들은 열심히 했는데 송중기가 개나소나 다가는 데가 아닌 군함도에 금방 쉽게도 잠입했다,그리고 탈출하는 것도 너무 엉성하다,
이렇듯 한국영화가 엉성한데에는 이유가 있다,원작이나 시나리오가 받쳐주지 않는것이다 다행히도 그런 원작들을 발굴해서 영화로 만들어진 경우는 예외이겠지만 말이다 그러니까 영화도 시나리오인지뭔지는 모르지만 작가들에게 전폭적으로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는것이다 훌륭한 작품이라야 비교적 좋은 영화를 만들수있다는것을 우리는 너무 잘알고 있다,영화배우는 그야말로 떵덩거리며 살고 있는데 스텝이랄지 작가는 굶주리면 좋은 작품이 나올수 없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