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보자. 공지영 작가를 향한 막말은 이 분이 과연 법조인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더욱 놀라운 것은 성피해를 입은 학생의 반대편 가해자 편에서서 변호를 하고 있는 모습은 더욱 놀라웁다. 필자도 어렴풋이 기억이 나고 한때 사회적으로 물의를 빗은 사건이었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유흥업소로 부터 뇌물을 받고 감봉조치를 받은 경력이다. 이 시기에 퇴직을 한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필자는 이 분의 이력을 보면서 엉뚱한 생각을 하게 하였다. 도대체 사법시험 문제가 어떤 문제이기에 이렇게 삐뚤어진 인간을 시험에 합격시켰을까? 의문이 들었다. 그러면서 사법시험문제를 바꾸고 시스템도 크게 손질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거 정말 큰 문제가 아닌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런 부도덕한 인간을 변호인으로 임명하다니 어이가 없을 뿐이다. 우리사회가 뭐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된것이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