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 민정 사의 박근혜 하야반대 호위무사 조선일보만 남았네? 조선[사설] 법무·민정 '辭意' 수리나 반려 않고 시간 끄는 이유 뭔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21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의(辭意)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23일 그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인정하고 "수용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김 장관은 지금 상황에서 사직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밝혔고 최 수석은 "민정수석으로 제대로 기능과 역할을 못해서"라고 했다. 최 수석은 지난 18일 대통령에게 정식 임명장을 받은 지 며칠 되지도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21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의(辭意)를 표명했다는 것은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국민들의 하야 압력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을 버렸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현재 박 대통령은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검찰에 '피의자'로 입건돼 있다. 김 장관은 그 수사를 책임지는 검찰총장을 지휘하는 위치이고, 최 수석은 검찰 수사에 맞서 대통령을 방어하고 있다. 최근 청와대와 검찰은 대통령 대면 조사, 혐의 적용과 공소장 공개 등 수사 형식과 내용을 놓고 번번이 충돌했다. 이 와중에 나온 두 사람의 사표는 책임을 느껴서일 수도 있고 무력감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다. 있을 수도 있는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박 대통령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검찰에 '피의자'로 입건돼 있다는 것은 국민들의 하야 압력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을 검찰이 버렸다고 볼수 있다. 검찰도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도 국민들의 하야 압력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을 검찰이 버렸다는 것은 범죄피의자인 박근혜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유지의 도구였던 검찰과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민심이 천심이라는 주권자인 국민들의 압력을 더 이상 거부할 법적 정치적 정당성을 상실했다는 사실상의 대국민 항복선언 이라고 볼수 있다. 주권자인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가 범죄피의자인 박근혜 대통령의 보호막이었던 검찰도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도 무장해제 시킨것이다. 검찰이 국민들의 하야 압력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을 버렸는데 그런 검찰이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을 의식할 리가 없다. 대한민국 검찰은 이미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등에 올라타 박근혜 대통령을 피의자로 성역없이 수사할 수밖에 없다.
조선사설은
“석연치 않은 것은 청와대의 대응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최 수석이 대통령과 갈등으로 사표를 낸 건 아니다"고 했다. 이 말대로 보좌 책임을 다하지 못해 나온 사표였다면 대통령이 반려하면 정리될 문제다. 그런데 어제 청와대는 최 수석은 물론 김 장관에 대해서도 사표를 어떻게 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사의 표명 이틀이 지났는데도 이러는 것은 정상이라고 할 수 없다. 총리, 경제부총리에 이어 법무장관과 민정수석까지 이런 어정쩡한 상태로 두어야 할 까닭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국민들로부터 버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을 버린 국민들의 등에 올라탄 검찰이 청와대의 통제를 이미 벗어난 상황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를 통해서 정치적으로 요구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등에 올라탄 검찰이 법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피의자로 주범으로 공범으로 규정해 더 이상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법적으로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으로서 설자리를 잃어버렸다. 총리, 경제부총리에 이어 법무장관과 민정수석 비롯해 그어떤 조직으로도 박근혜 대통령을 지켜줄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가 정답이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총체적인 혼란에 종지부 조기에 찍는 것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아직 내막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두 사람 사표를 반려하지 않고 그냥 들고 있는 것은 김수남 검찰총장을 압박하는 것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실제 여권에서는 법무장관과 민정수석이 사표를 냈는데 검찰총장이 자리를 지키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는 말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런 의도라면 또 한 번의 착각이다. 검찰 수사를 거부한 대통령이 수사 책임자인 검찰총장을 물러나라고 압박한다는 것이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그런 생각 자체가 어이없는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요구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등에 올라탄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 피의자로 공범으로 ‘주범’으로 규정하는 수사하고 있는데 그런 검찰을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총장 인사권으로 검찰 수사를 움직이기에는 박근혜 대통령 피의자로 공범으로 ‘주범’으로 몰려 있기 때문에 역부족이다. 아니 박근혜 대통령은 피의자로 공범으로 ‘주범’으로 규정돼 있는데 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검찰 인사권 행사를 인정할 국민은 없다. 박근혜 대통령 즉각 하야가 정답이다.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21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의(辭意)를 표명했다는 것은 법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끝났다는 사실상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선언한 것이다. 국민들은 하야 요구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 피할곳도 없다. 2016년11월26일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집회직전인 김현웅 법무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21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의(辭意)를 표명했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더 이상 버티지 말고 하야 하라는 무언의 압력이라고 본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아직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미련 버리지 못하고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하지 못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호위무사인가?
(자료출처= 2016년11월24일 조선일보[사설] 법무·민정 '辭意' 수리나 반려 않고 시간 끄는 이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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