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에서 서울지도위에 북한핵폭탄이 터지면, 어디까지는
사람들이 몰살당하고, 어디까지는 부상당하고, 어디까지는 건물들이
초토화한다고......................
언론들의 뉴스가 미쳤다고 생각했다.
언론사들이 미쳤구나?? 기자들이 미쳤구나?? 박근혜가 미쳤구나??
황교안,윤병세, 김관진 등등이 미쳤구나?? 새누리당의원들이 미쳤구나??
일본극우세력들과 내통하는 친일민족반역자들이 미쳐 난동을 부리는
꼬라지들을 지긋지긋하게 보고 있다.
염병할, 욕만 나온다.
언제까지 평범한 사람들은 희생만 당하고 살아야 하는가?????
도대체 언제까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남북한 강경대치를 조작하는 친일민족반역자들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당장, 철저히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청산해야 한다.
썩은 헛웃음만 나오는 세상이다.
친일민족반역자이고, 세월호학살자인 주제에 박근혜 친일민족반여자가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에게 정신이 통제불능이라고 비난하는 것에
썩은 비웃음이 나왔다.
박근혜의 비이성적이고, 비상식적인 언행들에 분노해왔었다.
썩은 계란들, 썩은 감자들을 던지고 싶었다.
대한제국의 형벌인 능지처참형을 부활하고 싶었다.
박근혜와 황교안 등과 서청원 등의 새누리당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집단들은 일부러 경제가 침체되게 하고 있다고 강력히 의심되고 있다.
박근혜와 서청원 김무성 등의 새누리당 집단들은 일본국의 이득을 위해서
외교합의를 하고 있다.
박근혜와 그무리들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집단들은 가습기 독극물 살균제사건,
어린 학생들을 해병대 캠프에서 학살했고, 세월호참사에서 학살했고,
롯데, 한진해운, 대우조선........ 등등의 친일재벌기업들이 일부러
파산하면서 재벌오너들의 재산은 빼돌리는 경제범죄들을 짓고 있다.
그와중에 해고와 기업파산으로 실직한 가장들, 자녀들의 가정은 풍비박산으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거나, 경제적 가난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2016년까지, 가족들과 친척들이 소리소문없이 살해당해왔다.
일본극우세력들의 야비한 관행중의 하나인, 희생당하는 자들이 희생당하는
것을 모르게 범행을 저질러야 최상의 실력이라는 일본극우세력들의 방식으로
대한민국의 평범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다.
그런 참혹한 범죄들의 공범자들인 박근혜와 서청원 김무성 원유철 등의
새누리당 집단들의 친일민족반역자들의 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