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4일근무로 거제 울산 지역의 대량해고 막아야? 조선 [사설] 현대車노조의 '승진 거부권' 요구는 해외 토픽감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현대자동차노조가 지난 27일 대의원대회를 열어 올해 임금·단체 협약 협상 때 일반·연구직 조합원의 과장 승진 거부권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한다. 현대차에서는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하면 노조원 자격이 없어진다. 동시에 연봉제 적용을 받고 매년 인사고과 평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니 이런 제약 없이 계속 노조의 방패막이 아래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승진 발령을 거부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노조가 지난 27일 대의원대회를 열어 올해 임금·단체 협약 협상 때 일반·연구직 조합원의 과장 승진 거부권을 요구하기로 했다는 것은 현재 대한민국 재벌기업 집단의 대대적인 인력감축의 회오리가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하면 노조원 자격이 없어지는 현대자동차에서도 현실화 되고 있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은
“대부분의 직장인은 승진 발령을 학수고대한다. 그런데 현대차에서는 거꾸로 승진을 거부할 권리를 달라고 요구하고 있으니 세계적인 토픽이 될 만한 일이다. 기업이 직원을 평가해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인사권을 침해하는 것이기도 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대량해고를 통한 재벌기업 구조정의 칼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노조의 보호 받지 못하고 있는 비노조 노동자들이 대량해고의 1순위가 된다는 우려 제기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현대차 근로자 평균 연봉은 지난해 기준 9600만원으로 자동차 판매 세계 1위인 도요타(2013 회계연도 기준 약 8318만원)보다 많다. 반면 현대차 국내 공장에서 자동차 한 대 만드는 시간은 26.8시간으로 미국 앨라배마 현대차 공장의 14.7시간, 베이징 공장의 17.7시간보다 훨씬 길다. 이런 고비용·저효율 구조이다 보니 회사 측은 국내 투자를 기피하며 해외 공장만 짓고 있다. 현대차의 국내 생산량은 몇 년째 제자리걸음(185만대)인 반면 해외 생산은 연간 305만대로 해마다 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대차 근로자 평균 연봉은 지난해 기준 9600만원으로 자동차 판매 세계 1위인 도요타(2013 회계연도 기준 약 8318만원)보다 많다고 방상훈 사자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현대차 노동자 평균 노동시간이 자동차 판매 세계 1위인 도요타 노동자 평균 노동시간보다 훨씬 많다. 당연히 현대차 근로자 평균 연봉이 지난해 기준 9600만원으로 자동차 판매 세계 1위인 도요타(2013 회계연도 기준 약 8318만원)보다 많을 수밖에 없다.
(홍재희) ==== 그리고 현대차 국내 공장에서 자동차 한 대 만드는 시간은 26.8시간으로 미국 앨라배마 현대차 공장의 14.7시간, 베이징 공장의 17.7시간보다 훨씬 길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현대차 국내 공장이 미국 앨라배마 현대차 공장과 베이징 공장보다 훨씬 오래전에 생산 설비 갖추고 있는 측면도 작용하고 있고 또 고비용·저효율 구조이다 보니 회사 측은 국내 투자를 기피하며 해외 공장만 짓고 있다는 조선사설의 주장이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은 일본과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의 모든 자동차 회사들이 대부분 해외 공장으로 이전해 생산하고 있는 것도 조선사설주장대로 라면 예를 들어 자동차 판매 세계 1위인 조선사설이 칭찬하고 있는 도요타의 해외공장 이전 생산도 도요타의고비용·저효율 구조 때문이라는 말인가? 자동차 생산 공장의 해외이전은 현지화 전략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유례없는 불황으로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현대중공업노조도 29일 구조조정 반대 상경 투쟁을 벌였다. 대우조선해양노조 역시 "구조조정과 관련해 추가 희생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버티고 있다. 대기업 정규직 노조들은 어떻게 이런 위기 앞에서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려고 드는 것인지 답답한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동이 전부인 노동자들에게 해고는 사회적 사망선고이다. 재벌기업주들의 경영실패를 손쉬운 노동자들 해고로 접근하는 풍토 속에서 노동자들 권익보호 하는 노조의 생존권 투쟁은 당연한 것이다. 대한민국 재벌 기업집단 오너들과 노동자들은 고용없는 저성장 시대 위기의 상황 돌파위해 주4일제 근무 통해서 노동자들 일자리 나누는 방법으로 대량해고의 부작용 극복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4월30일 조선일보 [사설] 현대車노조의 '승진 거부권' 요구는 해외 토픽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