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의장과 국회는 박근혜 이정현 폭주 차단하라? 조선[사설] 野는 힘자랑하며 시간 보내면 집권할 줄 아는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야(野) 3당은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을 일방 처리하면서 거야(巨野)의 힘을 보여줬다. 7일간 이어진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단식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먼저 손을 든 쪽은 '집권당이 국정을 팽개쳤다'는 여론에 눌린 새누리당이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폭정에 내쫓긴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황의 삭풍속에서 떨고 있는 가운데 김재수 장관 임명강행한 박근혜 대통령과 이편승한 새누리당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 하다는 것을 4월총선의 정치적 결과물인 야(野) 3당의 김재수 장관 해임건의안 처리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단식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충성 이었을뿐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역할을 스스로 포기한 통법부로 전락시켰기 때문에 국민들이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단식에 분노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이번 사태를 통해 국민은 20대 국회의 근본 구조를 알 수 있었다. 여소야대에서 야당과 야당 출신 국회의장이 손을 잡으면 못할 게 없다는 사실이다. 야당들이 의견 일치를 이룬 법인세 인상도 국회의장이 예산부수법안으로 지정하면 국회선진화법에 상관없이 밀어붙일 수 있다고 한다. 세법을 어느 일방이 단독 처리한다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없다. 그러나 지금 야당의 기세를 보면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법인세 인하 했던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9년 동안 대한민국 경제는 뒷걸음질치고 있다. 재벌들 배만 불리고 재벌에 의존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9년 동안 대한민국 경제는 2% 대 저성장과 100만 청년실업 그리고 중산층 서민들 대량으로 신빈곤층으로 내몰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재벌오너 사랑방인 전경련이 박근혜 대통령 최임후를 기약이라고 해주겠다는 듯이 미르. K 스포츠 재단 에 거액의 재벌들 기금 모금해 지금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홍재희) ==== 청와대와 재벌의 정경유착의 극치라고 국민들 판단하고 있다. 이런 부패집권세력에 대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청와대의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찍어내기에 굴종(?)하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20대 국회의 근본 구조는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부실하게 만든 이명박근혜정권과 조종동이 지난 9년동안 헝클어 놓은 대한민국을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으라는 국민의 명령이 바로 여소야대 20대 국회인 것이다.
조선사설은
“야당의 힘자랑은 처음이 아니다. 20대 국회가 시작되자마자 야당은 이미 합의된 추경안을 상임위원회에서 마음대로 바꿨다. 여당이 항의하자 야당은 사상 처음으로 장관 인사청문회를 단독으로 열었다. 정세균 의장은 정기국회 개회사에서 야당 입장을 대변하는 정견(政見)을 대놓고 펼쳤다. 야권은 김 장관 해임건의안을 철회하는 조건으로 세월호특조위 활동 기간 연장, 어버이연합 자금 지원 의혹 청문회 개최 등을 새누리당에 내밀었다가 거부당하자 해임안을 밀어붙였다. 정 의장은 "맨입으로…(해임안 철회가 되겠느냐)"라는 야당 원내대표 같은 태도를 보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는 이적도 현재 진행형이다. 아직도 세월호 속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구조하지 못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죽은채 방치돼 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퇴임후를 보장 하기위함 이라는 국민적의혹 받고 있는 미르. K스포츠 재단 설립과정의 정경유착 의혹이하는 썩은냄새 진동하는 악취 덮기에 급급하고 있다. 어버이연합 자금 지원 의혹은 청와대와 전경련의 합작품으로 이미 국민적 상식이 되다시피한 사안인데 집권세력은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식으로 나오고 있고 실체적 진실에 접근해야할 조선일보는 신문으로서 순기능을 청와대의 송희영 찍어내기에 굴복(?)해 포기하고 여당의 횡포에 속수무책인데 여소야대 국회가 부패신문 조선일보 대신해서 부패살인정권 모순 바로잡는 역할해야 한다. 국민들 박근혜 정권 치하에서 살리기 위해서?
조선사설은
“지난 총선에서 국민은 박근혜 정부의 독선·오만을 견제하라고 야대(野大)를 만들어줬다. 야당이 잘해서라기보다는 무능한 정권이 오기를 부리고 집안싸움만 벌이는 데 대한 염증에서 비롯된 반사이익이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 국민은 박근혜 정부의 독선·오만을 견제하라고 야대(野大)를 만들어줬다고 하는데 박근혜 정부의 독선·오만이 국민적 불신받고 있는 김재수 장관 임명 강행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독선·오만은 국민 심판 외면하는 독선·오만의 극치 쳤고 당연히 해임건의안 통해서 야대(野大)국회가 박근혜 정부의 독선·오만을 견제하는 것이 국민민심에 충실하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선거 전엔 '국정 발목만 잡다가 스스로 분열해 망하게 됐다'던 야권의 초심(初心)은 선거 후엔 온데간데없어졌다. 이제는 마치 정권을 잡은 듯 오만하다. 그래서 임명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장관의 해임안을 일방 처리할 수 있는 것이다. 야당은 총선 때 마땅히 맞아야 할 매를 맞지 않았다. 이번에도 여당의 과잉 대응으로 또 넘어가게 됐다. 그러나 야권은 국민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사리사욕에 의한 국정운영의 위기가 우병우 의혹과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과 점목돼 현 재 정상적인 대한민국의 가동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 거기에다가 대안없이 북한 붕괴시도 통한 비핵화 추구하다가 북한 핵무장과 김정은 정권 3대세습 연착륙 시키고 어처구니 없게 북핵 미사일에 속수무책인 사드 골프장 배치 해프닝까지 연출하면서 중국러시아와 충돌하는 가운데 텃밭인 영남에서 박근혜 정권안보와 국가안보에 대한 불신으로 정치적 기반이 흔들리고 있고 경제는 이미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저성장 늪에 빠뜨렸고 민주주의 인권 그리고 언론자유는 질식할 수준이고 세월호도 부족해 백남기 농민 살인적인 경찰 물대포로 죽이더니 이제 나몰라라 하면서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사인외압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런 폭정 부패한 조선일보가 견제할 정당성 상실했기 때문에 국민들이 심판한 여소야대 국회의 의장과 의원들이 두팔 걷어붙이고 나선것이다, 대한민국 살리기위해서?
(자료출처= 2016년10월4일 조선일보[사설] 野는 힘자랑하며 시간 보내면 집권할 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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