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에 대한 국정원 탄압은 또 하나의 테러!
2012년 대선 때 부터 불법 댓글 주도 사건으로 국정원의 존재자체에 대한 정당성을 잃은 이후로, 역대 최악의 불법 정권인 박근혜 정부에서 국정원은 역시 마지막 탄핵정국에서도 그테러성의 불법을 자행하고있다.
삼권분립이라는 민주주의의 기초개념도 망각한채로, 지난 40여년의 국가망신과 국정농단을 주도했던 박근혜와 최순실의 충직한 개가되어 헌법적 질서를 파괴해오고있다. 현재 일주일도 안남은 중요시기의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심리기간에 국정원은 헌재를 압박하여 예비 정보를 입수하느라고 혈안이 되어있단다. 역시 그못된 버릇이 어디가겠는가?
역사상 최악의 민정수석인 우병우의 국정원 똘마니들이 날뛰며 박근혜와 우병우에게 열렬한 충성도를 벌이는 막장드라마의 끝을 우리가 현재 목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최소한의 양심도 정의감도 윤리의식도 없는 김기춘과 우병우 그리고 김평우같은 우리 사법제도가 낳은 최고의 불세출의 악마 법조인들과 국정원 똘마니들이 벌이고있는 4류 막장 국기문란 사건을 보면서 헌법재판관들은 더욱 정의감으로 재무장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양승태 대법원장을 겁박하고 불법 사찰을 하더라도, 아무리 국정원의 우병우 박근혜 똘마니들이 헌재를 불법 도청할려고하거나 불법 압박 정보를 수집할려 하더라도 시대적 정의와 의롭고 올곧은 선비의식으로 가득한 우리 헌법 재판관들은 전원일치 탄핵인용 선고에는 전혀 한치의 흔들림도 없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