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보수들이 바라는 대선은...
동아일보에서 재미있는 기사를 썼군요..
문제인과 안철수 양자구도라...

과연 양자구도가 될지? 안철수가 반문의 상징으로 나온다? (유승민,홍준표와 단일화해서?)
무슨 명분으로 그런 단일화를 할까요? 오로지 반문이라는 기치아래?
도대체 반문 하라고 국민들이 요구하던가요? 아니죠~~~
만약 안철수가 반문연대 대표주자가 된다면 안철수는 신너통 들고 화염속으로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대선이후 또 총선인데?
만약 안철수로 단일화 한다면 호남표는 기대도 말아야 할껍니다.
그럼 이 그림처럼과는 전혀 다른 지지율이 나오겠죠
그럼 지금 시점에 안철수가 경선에서 계속 상승세인데 이것도 아주 당연한 겁니다.
그나마 인지도나 선호도에서(국민의당 지지층에서..) 안철수가 좀 앞서는데 자연스레 경선에서 1위 하는것이고
이건 이미 예측된거 아닌가요?
안철수가 이걸 착각하는듯..자신의 대세로 점점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여기서 딜레마는 시작됩니다.
본 게임 시작하면서 딱 이십몇퍼센트 지지율에서 멈출겁니다. 더이상 오르지 않는 지지율..
그렇다고 만회해보고자 단일화를 한다? 호남지지층 다 버리고?
그래서 이번대선은 5자구도 그뿐입니다.
번외로...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단일화? 홍준표 아니면 유승민으로?
지들이 알겁니다. 어떤 방안을 짜내고 짜내도 이번판에서 보수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는거..
지금 자유한국당이나 바른정당은 다음 총선에서 그나마 서로 앞선보수정당이 되기위해 기선을 잡으려는 쇼에 불과합니다.
결론은 그래서 5자구도로 대선을 치러질 것이며 5자구도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정치는 복잡한 계산이기도 하지만 때론 상식적인 산수를 요구할 때도 있는 겁니다.
지나가는 초딩도 알만한 상식이 지금이라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