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변이 국정원이 보호하고 있는 류경식당 직원들에 대해 접견신청을 했답니다.
민변은 탈북 류경식당 직원들의 가족의 선임계를 받아 탈북한 직원들이 자의적으로 탈북했는지 여부를 물으려고 했답니다.
그러나 국정원은 이를 제지했답니다.
뭐냐?
정말 류경식당 직원들 중 일부는 자의적으로 탈북한 게 아니라는 말인가?
웃기다.
떳떳하면 접견신청을 받아들여라.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 뿐이다.(챔벌린)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릴리)
작은 구멍 하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것이다.(에프라임 도마라츠키) 자기 자식을 아는 아버지는 현명한 아버지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00>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니체)
두 손으로 얼굴을 씻는다.(플로리오)"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그리스도)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제임스) 사랑없이 사는 것은 정말로 사는 것이 아니다.(몰리에르)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언론의 자유를 죽이는 것은 진리를 죽이는 것이다.(밀턴) 죄는 취소될 수 없다.용서될 뿐이다.(스트라빈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