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패널들의 안보 한 목소리, 참으로 보기 좋네요.
북한과의 위급한 안보 상황에서
방송 패널들, 안보는 하나라고 하니
철이 들었나 봅니다.
모든 것이 원칙도 없이 제멋대로인
대한민국 방송, 그리고 패널, 국민들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렇습니다. 안보는 여야가
보수 진보가 없는 것입니다.
나라를 잃으면, 나라가 없으면
오직 독립운동뿐이 없습니다.
독립운동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사랑한다는 결심이 섰을 때 가능합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제 그것을 알았다면 국민 모두가 천만다행입니다.
안보는 두 얼굴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되었던
중국이 되었던
북한이 되었던
무슨 상관입니까?
국가를 위해서라면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나라입니다. 국가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새롭게 시작할 때입니다.
태극기 배지를 달지 않은 대통령도
태극기를 싫어하는 여당 더민주도 이제
주인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국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상징입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나라를 사랑합시다.
그것이 통일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