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면음식을 좋아한다. 정확히 언제인가부터 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치만 1년은 더된거 같다.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뱃속이 묵직하고 설사가 난다.
예의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코쟁이들이 유전자 변형 밀가루를 재배하기 시작한거니
아니면 더럽게 인생을 사는 친일앞잡이 코쟁이 하수인 색이들이 후쿠시마 근처 식품을 가져와 포장을 바꿔
판매하는거니 그것도 아니라면 수송과정에서 화학약품을 뜸뿍 뿌려서 그런거니
꼭 유전자 변형 식품이 아니더라도 먹으면 소화가 안돼는 느낌이 나는데 면을 쫄깃하게 만들기 위해
쓰는 약품때문에 그러하다.
국민들 나이가 들었다. 이제 그런거 안쓰면 더 좋아한다.
포장도 알루미늄 섞어서 재활용 못하도록 안만들어도 괜찮아 할꺼다.
언제까지 개 돼지처럼 유해한 음식을 섭취하고 살아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