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월26일, 토요일) 보여준 절대 다수 대한민국 국민의
양심적, 민주적 , 펑화적인 참모습을 보여준 국민집회의 절규가
세계를 놀라게한것 처럼
오늘(27일 일요일) 대통령은 국립현충원 현충탑 앞이나,
광화문광장의 세종대왕상 앞에 무릅꿇고 참회한 후
하야 를 천명하는 것 만이 이 나라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요,
대통령의 용단에 또 한번 세계가 놀라게 할 것이며
실추된 우리의 위상을 조금이나마 되찾을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사즉 생, 이는 허튼 말, 빈 말이 아니다. 만고 불변의 진리이다.
그대여 살고 싶으면, 용서 받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하야하라!!!!!!!!!
우리 대한국민은 불의에는 목숨을 걸고 용서하지 않으나
진정으로 뉘우치고 반성하는 자에겐 한없이 자애로운
위대한 국민임을 잊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