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태극기 배지(뺏찌)도 놓고 간네요.
대한민국 대통령 배지도 놓고 간네요.
참모들이 불쌍합니다.
배지 달아야 합니다. 라고 말도 못하나요?
무서워서...
농담입니다.
세계가 주목하고, 세계 언론이 주목하는데,
참모들이 한심합니다.
그러니 참으로 국가는 없고 잔치만 있는 겁니다.
선물 보따리는 챙기면서 태극기 배지는 챙기지
않았다.
국민의 상상에 맡길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사소한 것, 그런 것 하나라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실 태극기는 사소한 것이 아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
나라의 상징인 배지를 달지 않는다?
홍보 효과로 따져도 수백 억은 될겁니다.
일부러 광고도 하는데, 그렇게 쉬운 일을 않다니
참모들이 불쌍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국가의 혈세를 씁니다.
최소한 혈세값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극기 배지를 가슴에 달고
자랑스런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것을
만방에 알리세요.
자주 있는 일도 아니잖아요.
그렇게 쉬운 일을 모르는 참모들...
참으로 대통령을 보좌하는 것이 맞는지?
대통령이 싫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당신도 혈세를 쓰는 겁니다.
나라를 사랑하세요.
때로는 사소한 것이 위대한 것임을
깨우치세요.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상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