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죠
금수저 은수저 얘기는 다 이제 한판들 잘들 노셨나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지
숟가락 우리나라 99프로가 다 스텐레스스틸
스탱숟저들인것이 사실
이고 현실이고 이제 우리가 술상에서 노닥이 아니라 법상에서 사람생명을 놓고
다뤄야하는 진짜 밥숟가락인디
부자가 누가 부자이고 누가 가난한 자인가
스탱 쓰는 사람이 공장 물건쓰는사람이 가난한자지오ㅡ
스탱이 가난한자이고
마늘이 부자라는걸 누가 알리오
밭이 있는 부자 ㅡㅡ
가난한 자에게 머리가 있고 부자에게는 머리가 없어요 밭이 없는 대기업 들 사장님들 부자들
스텐레스 스틸 숟가락만 있지
마늘밭은없는 부자들을 다 ㅡㅡㅡ빼 고
마늘
밭있는 부자 를 찾으면
농사지을줄알고 농사짓는몸 가진 부자가 ㆍㆍ 누가 있을까
몇안될것같은데
부자 들중에
그 런 부자
알 부자 라 하는가
거기 그런 집에 그림자 그늘 지는 곳 밑에 땅에 그런데에
뭐 있을 것이라
추리해보면
시체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고 시체에 시신에 대한 얘기 를 분석해보면
즉 유서 ㆍ유언부터
뮈든 답보상태를 벗어날 방법이 저기 보수진영이 해오던것처럼 어찌되었든지 편이 갈리지는 포인트를 찾아 편먹고 ㆍㆍ가 수법이잖아오ㅡ
지금도 계속 뭐
노무현 자살 ㆍ전교조 ㆍ빨갱이 ㆍ좌파 ㆍ
지방선거를 향해 그들의가는길은 산불 집불 불난길을 따라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데 ?
스텐 ㅡ숟가락 99퍼센트도 못이길 1
1므나 가 다섯므나 10 므나 되었던 옛날얘기
돈 얘기 가 풀려야 ㅡ
낮은데사는 저로서는 그런데 진짜로 듣도 보도 못하는 세계 전혀 모르는세계의일들이라
이렇게 연을 띄웁니다
이시국에 사춘기 아이들 을 둔 엄마라서
그러니까 밭이 있는 부자
마늘 쪽에 범인있다고 보고
스탠쪽을 가난한쪽으로
편 먹기 하는것이
왜냐면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한자 요거짓의 아비라
바리새인들은 미움을 감추는 인격에다가 돈을 좋아하는자라
부자쪽에
이런 캐 ㅡ들 찾아보면
정말 좁혀지겠죠
시간없는데 일좀 효율성있게
해야 무죄와유죄 부터 나누어 가르고
ㆍ단서 ㅡ선지자는 예루살렘밖에서는 죽는법이없느니라 ㆍ죽음 사건들을 무엇을 챙길것인가 이것으로
예수님의 죽음의 특징 ㅡ다리가 꺽이지 않았다
육체가 썩기전에 부활 하셨다
: 이런부부들 !
그리고
스텐레스스티일 ㅡ 99 퍼 빼고
나면
이제 뭐 한눈에
저는종교파트 라
황당한얘기하나 쓰레기통 대방출 합니다
친구들과의 만남에 따라붙혀 나온사람들 중에 어쩌다 사연 듣게 되는경우있잖아요
육사
가 육사 얘기가 지금생각하니 옛날부터 청와대 박근혜얘기였다 싶은
오늘에 그 스친 얘기들
쓰러기통을 돌아보니 ㅡ기독교인이라 그런얘기들은 즉각 쓰레기통으로
거든요
제주도 바닷물 헤엄을 잘치는 어릴적바닷가의 소녀이신것같아요
자기 오빠가 육사를 가려면 자기가 무당 ?이 되야한다고 해서 어린나이에 처녀보살이 되었대요
그래서 처녀보살 노릇으로 누군가의 돈 벌이 도구가 되었겠죠 강신무도 아니고
배워서 단지 처녀보살이니까 영험하다 영업을 계속하다보니 이 아가씨도 어느날엔가는 자의식이 있게되고 또 나이가 드니까 주변에 남자들 꼬이고 짝 맞추려는 자연의 일부가 되어야하는 시기가 온것이라
좋아하는 남자 있어도 이룰수없는사랑이라 자기 상황이 그러하니 언제라도 죽을수있는 극약을 가지고 다닌다고 왜냐면 빠져나갈수없이갇힌여자가 할수있는탈출은 죽음뿐이니까요 아무래도
얼굴의 어느부위에 동굴 바람뚫리는 얘기 였지요
나름 연애카운셀링 엄청했으나 지금까지 가장 힘들었던 것이라 기억이 납니다만
육사 가 언제부터
누이를 제물 로 바치면 들어갈수있는 ㅡ
수능이나 시험도 어느순간부터는
이렇게
누이요 신부를 갖다바친
희생제사의 피 영역이 되어
온 나라가
최태민 교
최순실경제
박근혜마스크
이제 정말
종 좀 칠 라카이
99 대 1
은
딱 하나
무죄자만 찾으면
완전 분리 앤 버릴수있겠는가 ㅡ싶네
99 와 1
99마리 우리의 양과
1 마리 잃어버린 양
목자와 양 의 비유에 있네
이 퍼센터이지 !
여기서 100퍼 찾으면
끝날까
싶은
심장 파동 우리이이이한 명치
되스네
범인을 잡을수 없는 미궁은
목자와양 데스네
99대 1이 싸워 누가 이기는 게임인가? ㅎ?
목자는 양몰이 개가 있고
지팡이가 있고
지팡이를 던지는 건 양을 먹을라고 이리가 오는걸보면 공격하며 쪼ㅉ을때 던지고
양떼를 인도할때는 지팡이를 가지기ㅡ 방향을 가리킨다고
그 지팡이
요새 얼마쯤하겠노
묻는데
못알아듣고 속으로
칠천원? 구천원?했던 나같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빈 그물 한 척 이리 던집니다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Pain past is pleasure.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희 걸어야 한다.(세익스피어) 사랑은 인생의 소금이다.(셰필드)
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필페이) 따스함과 밀초와의 관계와 같다.(쇼펜하우어)"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풀러)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밀)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랭런드)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성경) 시간은 내가 그 속에서 낚시질을 하는 흐름이다. 한치의 기쁨마다 한자의 고민이 있다.(베넘)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지드)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고통 없는 빈곤이 괴로운 부보다 낫다.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