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변호인의 조사 일정 연기에도 불구하고 내일(목) 으로 통보했으니 약속한 날짜에 조사를 해야 검찰의 체면이 설것입니다. 만약 약속을 이행못하면 변호인의 세력에 의해 패배한것으로 국민은 간주할 것입니다. 아마도 그 서글픔과 좌절감은 매우 클것입니다. 한편 그 배경을 들여다 보면서 국민들은 상대하기 버거운 큰 힘이 배후에 있기에 한계가 있음으로 여길것입니다. 어쨌든 검찰이 결정 할 문제입니다. 상대편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이번 조사를 빠져나간다면, 당장은 좋을것 같지만, 향후 복합적으로 더욱 문제가 커질것입니다. 솔직하게 고백하고 나면 죄가 더 가벼워 질 것을 .. 안타깝습니다. 김종필 전 총리의 말이 뇌리를 스칩니다. 5천만이 명령해도 00 00 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