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국민단합이 김무성 이한구 친박비박 권력투쟁 인가?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 2월16일 MBC 뉴스 데스크는 “[박근혜 대통령] "국민들의 단합과 국회의 단일된 힘이 북한의 의도를 저지할 수 있는 유일한.." 라고 주장했고
2016년 2월16일 SBS 8시 뉴스는“[박근혜 대통령 : (대북) 제재 조치가 취해진다 해도 그 효과는 우리나라가 스스로 자기 자리를 잡고 결연한 자세로 제재를 끝까지 일관 되게 유지하면서 국민들의 단합된 힘이 뒷받침될 때, 나타날 것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2월16일 KBS1TV 뉴스9는 “박근혜 대통령 : "우리 국민들의 단합과 국회의 단일된 힘이 북한의 의도를 저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 2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총선 공천 방식을 놓고 새누리당 내에서 파열음이 크게 일었습니다. 전략공천은 절대로 수용할 수 없다는 김무성 대표와 비박계, 또 월권 하지 말라는 이한구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장과 친박계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17일 SBS 8신 뉴스는 “공천 룰을 둘러싼 새누리당 내 갈등이 제대로 불붙었습니다.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사실상 전략공천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에 김무성 대표는 선거에서 지더라도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격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2월17일 KBS1TV 뉴스9는“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시도별로 3곳을 사실상 전략공천하겠다는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을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선거를 하지 않는 한이 있어도, 또 선거에서 지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