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젊은이들한테 국방의 의무를 헌신짝처럼 내 버리도록해서 표많이 얻을려고? 노무현이 대통령 직업을 가졌을때 군대가서 2년동안 썩는다고 내 뱉었을때 국방의 의무는 썩어가가기 시작했을게다 국군통수권자의 지격과 권위와 의무는 써기시작했을거라고 봤는데 이제 남경필이 표를 얻는 방법을 찾다가 국방의 의무를 팔아 대통령해 볼려고?
그럼 전시가 아닌 평화시대도 군인이 집단 데모해서 월급을 500만원 안주면 총을 놓고 전쟁도 훈련도 안하겠다고 나오면 남경필이 책임질 수 있어? 전형적인 포풀리즘 아닌가? 표만되면 행복도시 만들어 42조원도 땅사고 옥토 파헤쳐 건물짓고 이사하고 많은 공무원 이중생활시키고 사무실은 맨날 빈자리만 늘어나고 비용은 해마다 늘어나고 공무원 국제경쟁력은 땅에 떨어지고 공직사회의 통솔력은 날로 떨어지고 나라는 망하는 길로 들어가게한 그래도 재미좀 본 노무현과 박근혜는 재미는 좀 본게 아니라 대통령까지 해먹고 지금도 도로를 넓힌다 철도를 놓아라 앞으로도 계속 세금만 허비하고 성과는 점점 떨어지고-------그러나 나라는 점점 망하는 길로 내리막길 버스 달리듯하게될 것이 뻔한 것도 정책이라고 서울 인구 정책이라 국민들을 속여 온 속아온 국민들만 찍어주고 손해보고 망하게 생긴 그걸 뽄뜬 것아니냐? 이제는 국민들이 그런늠들한테는 표를 찍어주지 말아야해요 옛날 고무신 사주면 찍어주고 막걸리 퍼주면 찍어주고 다리놔 주면 찍어주고 그렇게해서 나라가 온통 도둑놈들이 우굴거리게한것 다 국민들의 책임이요 이제 국민이 눈을 부릅뜨고 한표한표를 신중히 행사해야되요 도둑질 해먹은 그 국회의원 아들이 또 국회의원 해 먹게한 국민이 크게 반성해야 합니다 전 서울시 교육감이 무상급식을 내걸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도 전면적으로 실시하지 말고 가난한 집 아이들만 선별적으로 실시해서 가난한 집 아이들에게 공급하던 연필 공책 교과서 공급 예산을 뺏기지 않게하고 학교마다 수리를 요하는 예산을 빼앗기지 않게 선별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싸우다가 시장직을 걸고 시민투표해서 졌지요 그후 그 교육감은 돈으로 선거 부정을 저질러 면직되고 가간한집 아이들 책 연필등을 공급하지 못하게되고 학교마다 수리할 것을 하지 못하게되고 겨울 난방도 지장을 받고 여름 선풍기하나 사지 못해서 안타깝다는 기사를 보았으나 국민대중들은 공짜밥먹는 것에 함몰되어 부작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왼통 공짜에만 마음이 팔려 모든 학교가 무상급식하게되어 진실로 혜택 받아야할 학생들은 다 묻히고 오늘까지 여러가지 피해가 전국을 휩쓸고 있지요 이제는 국민이 뭐해준다는 말에 깨어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초석을 놓아야합니다 언제까지 후진적인 선거문화로 국민이 손해만 보고 살것입니까?제발 국민이 깨아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