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을 1천5백만표를 던저 뽑아 우리 대통령으로 모셨다
마치 결혼한 부부 사이와 같이 변치 말고 국가발전을 위하여 매진하자고 결단하였섰다
어떤 부부는 은혼식 회혼식도 하지만 요즈음 부부는 조그만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부부도
종종 있슴을 볼때 파탄난 가족 조그만 불만으로 키워준 아버지 어머니를 때려 죽이는 일
사회적불만으로 자살하는 이들 참으로 우리사회는 이그러지고 병들어 있슴을 보게된다
차라리 가난하고 못살던 보리고개는 단칸방에서 5명이 쪼그리고 아래목에 발하나만 따뜻해도
그해 겨울은 정답게 살아왔고 밥상에 여러가지 반찬이 없어도 고등어 한토막으로 된장한숫가락으로
만족해 했던것이 36년을 거처 6.25동난속에 극심한 고통속에도 싱싱한 소나무 처럼 버티어 오지 않았나
싶다 한데 왠말입니까 그토록 사랑했던 대통령과 국민과의 관계가 냄비근성처럼 한동안 타오르다가
꺼저가는 부부관계처럼 분노의 대상이나 해어짐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으니 오호 통제로다
기다리고 참고 용서하는 부부관계로 가정을 유지했던 선조들 처럼 우리사회가 국민철학을 가지면
어떨까 곰곰 생각케 됨니다.
물론 빨리 빨리정신으로 삼성같은 기업은 세계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교육열은 인터냇문화 세계적
1위를 유지하는등 좋은점이 많이 있지만 차제에 이그러진 사회 증가하는 이혼율, 자살율증가 와
가정과 행복율 제고에 온 국민적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사회 교육 정치분야에서 지도층이 깊은 잠에서 깨어나고 자신의 이익보다 국가의 번영과 이익을
위하여 자기를 자기당파의 이익을 희생하겠다는 각오가 절실하게 요청되는 때입니다.
몽매한 군중을 선동하여 무상급식하던 그리스의 국가적 위기 와 월남폐망의 교훈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됨니다. 무었보다 국가의 정체성 안보의식은 북핵 공갈위협이 존재하는한 국민들은 저버리지 말아야합니다.
유구한 반만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세계속에 한국 재건에 앞장설 위대한 국민재건운동을
재창합니다. 이런 국민적철학운동이 일지 않고는 한국적 미래는 암울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자다가 깰때입니다. 자신과 당파의 이익을 희생하고 국가재건에 앞장서도록 국민철학운동에
앞장 서도록 합시다 그때 행복지수도 높아 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