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의 청문회 준비 기간 동안 언론의 역할은 우리 같은 소시민의 기존 생각을 들었다 놨다 하는것 같읍니다.
평소 김후보의 모범생 소위 말하는 범생이 성격을 볼때 장난하나 하고 치부 했지만 신문지상이나 tv에서 쏟아지는 막가파식 의혹은 여러 사람을 상처 받게 하는것 같읍니다.
도를 넘는 의혹 제기, 오늘 청문회에서는 아주 중죄인 다루는듯한 야당의원들의 행동은 저를 이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게 만들었읍니다.
오늘 더불어 민주당 박찬대의원이 대부분을 아주 깔끔하게 정리 해주셨네요
https://youtu.be/A_4w9uYY3pw
비교해 들어 보셔요 .
실예로 채널A 신문이야기 돌직구 쇼+ 1045회. (25분부터 김상조 후보 관련 내용 입니다)
유튜브에서 퍼왔읍니다.
https://www.youtube.com/embed/L4HLYoAyX6k
참 이상한것이 많은 세상 입니다.
김후자님 너무 성실해서 답변도 모범생 처럼하니 더 화가 났읍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여러분 청문회 공부 좀 하고 진행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