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는 20대 총선에서 절호의 기회를 국민들이 주었습니다.
김대중대통령부터 노무현까지 더민주는 알토란 같은 호남표를 바탕으로 커온건 사실입니다.
두분 대통령 떠나시고 더민주는 호남이 주권을 가져야 한다는 호남 정치인들이 득세를 했지요.
매번 대표, 당권 다툼 실체도 분명하지 않은 친노?
호남편 안들면 친노?
다 쓸려면 너무 기니까, 어쨌든 호남은 끼리 뭉쳐서 나가고 호남당 몰표받아서 나갔지요.
명분없는 개인영달게임에서 벗어나게 해준 국민들 정말 고맙습니다.
호남은 오랜 세월동안 타시도 대부분의 국민들의 비호감이 분명히 심하게 있었지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김대중대통령 같은 훌륭한 민주인사가 있을때는 그것이 많이 희석 됐었지요.
하지만 제자같이 아끼던 노무현을 보내고 그리 슬피 우시던 것 기억 합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먼길 가셨죠.
그분이 떠나고 꼴갑을 떨며 나대는 정치몰이꾼들 보세요 개판 입니다.
자신의영달만 있고 국가의 발전은 안중에도 없고,
뭐 박근혜랑 어쩌구 저쩌구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호남당 떨어져 나가서 잘 하면 되구요.
더민주당 잘 합니다.
여태 더민주는 비호감 호남당이란 이미지로 매번 2등 했지요?
이제는 다름니다. 호남에서 벗어 났으니까요.
전 국민이 다 압니다.
정책과 민주주의 수호와 서민, 국민들을 지키는 경제, 뭐든 잘 할 수 있으니까요.
딴지 거는 절라도 정치인도 내부에 없으니까요.
이제 충청 강원 영남 다 포용 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은 더 말할것도 없고요.
제가 절라도 욕 좀 합니다만 , 할만해서 합니다. 아고라에 절라도 뒷통수 말도 안되는 글 보면,
치졸하고, 문재인 욕하면 지들 잘되는 것도 아닐껀데. 지들당 홍보하면 될일을.. 그래서 절라도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