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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화, 알고 보자!(부제 : 캡틴아메리카 시빌 워 보기전에)◐ 2018-01-11 1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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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영화를 볼 때에도 마찬가지다. 영화를 볼 때 단순히 줄거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영화의 각 요소마다 감독이 의도한 바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면서 감상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우리는 영화를 더욱 깊이 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무슨 거창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학술적인 영화에만 해당하는게 아니다. 대표적으로 이번에 개봉한 히어로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또한 영화 속에 담긴 의미를 잘 파악하면서 봐야할 영화다.

시빌 워를 파헤치기 전에 먼저 이 영화의 제작사인 마블에 대해 알아보자. 히어로물의 양대산맥에는 마블과 DC가 있다. 이들의 대결 초기에는 DC가 슈퍼맨, 배트맨 등의 영화를 성공시키면서 우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런 양상은 마블이 2008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어벤져스 시리즈를 대성공시키면서 완전히 뒤집히고 만다. 후발 주자였던 마블이 DC를 추월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일까? 그건 마블 영화가 보여준 기존 히어로 영화와의 차별성인 영웅의 내면 묘사다.

DC가 전통적인 절대적 초인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면 마블은 현대적이고 현실적인 캐릭터들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전통적인 히어로 영화가 절대적인 초인들이 악을 물리쳐 평화를 가져오는 영화였다면 마블 영화는 불완전한 영웅이 자기 내면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차별화된 영화인 것이다. DC의 영웅이 그저 악당과 맞서는 존재인 반면, 마블의 영웅은 악당이라는 외부의 적은 물론이며 자신의 정체성이라는 내부의 적까지 맞서는 존재라고 볼 수 있다. 영화 시빌 워의 두 주역, 아이언 맨 토니 스타크와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는 지금껏 마블 영화에서 이러한 점을 가장 잘 나타낸 인물들이다.

마블 영화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를 뽑으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 아이언 맨을 뽑을 것이다. 그 이유는 그의 화려한 최첨단 슈트도 유머러스한 말빨도 아닌 바로 그의 내적 변화 과정에 있다. 아이언 맨 토니 스타크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캐릭터들 중 내면이 가장 많이 변화하는 인물이다. 아이언 맨1에서 토니는 방탕하고 무책임한 군수업체 CEO였다가 자신의 무기가 테러에 악용되는 것을 본 뒤 평화에 책임을 지는 슈퍼 영웅으로 재탄생한다. 아이언 맨2에서는 영웅의 유명세로 더 방탕하고 오만해진 토니가 강적과의 사투 후 방탕한 생활을 청산하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게 되고 안보 조직 쉴드의 컨설턴트가 되는 등의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어벤져스1에서 웜홀 너머의 외계 대군과 마주한 그는 평화에 대한 강박에 시달리다가 아이언 맨3에서 그의 연인 페퍼 포츠의 도움으로 이를 극복한다. 하지만 이 강박은 어벤져스2에서 스칼렛 위치의 환영으로 인해 재발하고 만다. 이렇듯 아이언 맨 토니 스타크는 영웅의 내적 성장과 혼란을 잘 보여주고 있다. 정리해 보면 토니 스타크는 무책임했던 인간이 평화에 대한 사명을 느끼고 이게 심해져 평화에 대한 강박에 시달리게 된 인물인 것이다.

내적 성장기를 보여주는 아이언 맨과 달리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는 모범적인 영웅적 인물이 계속되는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확고히 지켜나가는 것을 보여준다. 세계2차대전이라는 혼란스런 시기에 탄생한 그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투쟁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세계를 지배하려는 조직 하이드라와 대적하며 자유를 위해 맞서는 것에서 잘 나타난다. 미군의 슈퍼 솔져 프로젝트로 인해 초인이 되기 전에는 약골 중의 약골이었던 그는 누구보다도 약자의 입장을 잘 안다. 그렇기에 그는 강한 힘을 얻었어도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자유를 지키기 위한 신념을 계속해서 유지할 있는 것이다. 이런 그의 모습은 아이언 맨과 종종 대립을 이루는데 어벤져스2에서 평화에 대한 강박으로 울트론을 창조한 토니에게 스티브는 이런 말을 한다. “시작도 안한 전쟁을 끝내려다 무고한 이들이 희생된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아이언 맨은 평화를 위해 분쟁이 일어나지 않을 상활을 만들려면 철저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캡틴 아메리카는 그 통제로 인한 부작용을 경계하며 개개인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것이다.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서는 위의 두 영웅들이 똑같이 평화를 원하는데도 서로의 방식 차이로 인해 싸우게 된다. 이렇듯 사람들은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음에도 각자의 방식이나 사상이 달라서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현실 속에서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미국의 패권주의가 그런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이 세계 평화의 수호자를 자처하며 세계를 자국의 통제하에 두려던 방식은 그만큼 미국에게 적을 많이 만들었다. 물론 테러 집단 같이 평화와는 거리가 먼 적들도 많지만 국제 평화를 원하는 이들 중에도 반미주의는 꽤 많이 퍼져있다. 모두가 원하는 평화가 방식의 차이로 인해 갈등을 빚게 된 것이다. ‘시빌 워또한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정의의 영웅들이 각자의 사상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것이다.

지금까지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를 깊이 있게 보기 위해 알아둬야 할 것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 영화를 볼 때 그저 영화에서 주어진 대로만 보는 것 보다는 이들의 내면에 집중하여 이해하며 영화를 본다면 똑같은 영화 관람료 9000원으로 남들보다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글을 읽은 것이 정말 도움이 될지는 극장에 가서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글에서 시빌 워를 중점적으로 다룬 것은 어디까지나 영화를 알고 이해하며 보자는 주장을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를 예시로 두어 풀어 쓴 것이지 절대 홍보하고자 하는 것이 아님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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