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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겹다고 말하지 마라. 난 죽어도. 죽여도 지겹지 않다.◀ 2018-01-11 10: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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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세월호 이야기 좀 그만해라

지겹지 않냐

이 정도면 됐지 뭘 더 바라냐

경제가 살아야지 나라도 산다.

적당히 해라.

좋은 게 좋은 거지

너도 가족이 있지 않냐

할 만큼 하지 않았냐.

......라고 말하는 명백한 범죄 앞에서 지금은 숨죽이고 있는 수많은 보수를 표방하는 사람들과 중도를 지향한다고 자위하는 사람들에게 외치고 싶다.

 

난 지겹지 않다.

죽어도 지겹지 않고 죽을 때 까지 지겹지 않다.

죽은 사람은 지겹지 않은데 산 사람이 지겹다고 말하니 사는 게 지겨운 건가?

지겹다고 동조해주길 원하는 건가? 심리학 이론 자기 방어 기제 중 투사라고 해서 사실은 너도 지겹지? 내가 지겹긴 하지만 너도 지겨울 테니 나도 지겨워라고 하고 싶은 거겠지.

 

집회 한 번 나가지 않고 정권의 잘못에 눈 감고 귀 닫고 입 다물고 살아 온 당신들!

뭘 했다고 지겹다고 말하는가?

지겨울 정도의 행동을 한 적은 있던가?

지금도 TV앞에서 공중파가 TV조선이 떠드는 대로 세뇌 당해서 편파적 해석을 하며 낄낄거리는 당신들 모두 부역자요 공범이다. (뇌가 주인 잘못 만난 죄도 처벌해야 한다.)

 

언제나 항상 똑같았기에 이 지경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일제 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5공 덕분에 김기춘이 살아남았고 부역자들이 이 땅에

뿌리 내리고 기득권, 권력을 나눠 갖고 혼맥으로 얽힐 때 독립운동, 군부독재 타도를 외치며

쓰러져간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내가 이런 꼴 보려고 애국했나자괴감이 들지 않겠는가 말이다.

 

노동법이 엄연히 있는데 지키지 않는다고 분신한 전태일 열사 덕분에 작금의 노동자들이 조금 더 나은 세상에서 노동법 혜택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독재에 항거하다 돌아가신 이한열, 강경대 등 수 많은 민주투사들과 독립투사들,

고문과 고문의 후유증으로 돌아가신 수 없이 많은 무명의 정의로운 분들 덕분에 이 땅에서 촛불을 들고 집회를 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된 것이다.

(아마도 지금 유신이었으면 하고 바랬을지도 모르겠다. 저것들 아빠 시절이었으면 싹 다 잡아서 매달고 고문해서 강바닥, 산등성이에 갖다 버렸을 텐데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를 일이다.)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이어야 한다.

1789년 프랑스 대혁명의 시작이 1795년에야 끝날지 그 당시 그 자리에 있던 프랑스 시민들도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기요틴으로 수많은 사람의 목이 날라 가고 심지어 그 당시엔 투표로 루이 16세를 단두대로 날릴지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도 몰랐다고 역사가 기록하고 있다.

나치 부역자를 청산하고 지금도 청산하려고 노력하는 프랑스, 독일을 반면교사로 삼자.

2008년 유럽 위기 때 마치 프랑스가 망할 것처럼 떠들던 기존 수구 언론들의 기사가 생각난다. 프랑스가 독일이 지금 망했나? 그 나라들이 강대국이 된 이유와 지금도 강대국인 이유를 반면교사로 삼아 청산을 통해(나치 부역자 청산하듯) 진보하고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것이 내가 보편적 준칙에 입각해서 말하고 싶은 바이다.

 

파파이스에 한홍구 교수가 나와 이야기한 300여 명의 부역자들에 대해 기록해 놓지 않으면 20년 혹은 30년 뒤, 지금 살아남은 바퀴벌레 들이 알을 까고 어둠에 숨어 있다 영양분을 공급받는 시점에 다시 활개 치고 정치의 전면에 등장해서(포장 하고 색깔 바꾸고 등등) 우리를 지배하려고 할 것이다.

 

2의 반민특위를 통해 제대로 청산하고 (이 글 쓰는 도중에 민정수석이 임명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역시 절대로 가만히 죽지는 않겠다는 강한 의지구나. 밟아도 밟아도 기어 나오는구나.) 역사에 기록하고 잔재를 뿌리까지 뽑아 정리하지 않으면 너무 넓고 깊숙이 퍼진 종기는 언젠가 다시 피부 표면에 나타나 우리를, 혹은 우리 후손을 아프게 할 것이다.

내 자식들이 내 나이가 되어서 또 광화문 나가서 촛불 들고 하야 외치는 모습을 다시 보고 싶은게 아니라면 지금 우리가 반드시 해결하자.

해결하도록 촉구하자.

촉구하도록 노력하자.

노력을 지겨워하지도 식어 빠지지도 말자.

죽어도 죽여도 지겹지 않다.

 

권위가 없는 수평적인 사회를 이루고 정의로움과 정당한 노력이 그에 합당한 결실을 맺음으로 인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를 당연하게 여기며 사는 세상이 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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