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조모가 한국인이라며 용병이 아닌 동포선수로 지난 1년간 WKBL에서 뛴 첼시 리. 구단과 WKBL은 서로 피해자라고만 주장하고 있고, 피의자인 첼시리와 에이전트는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연락이 닫지 않는 다고 합니다. 아직 확정 판결이 나오지 않았지만 용병들에게 호구가된 한국 스포츠. 그 명예를 실추시킨 구단과 WKBL. 화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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