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병헌 수사는 검찰반란인가? 조선[사설] 석연치 않은 '정무수석 주변 비리' 사건 에 대해서
(홍재희)====(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검찰이 7일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이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015년 의원이던 전 수석이 홈쇼핑 재승인 문제가 걸려 있던 업체를 국회 상임위에서 거론한 직후 전 수석의 비서관이 업체 임원과 만나 전 수석이 협회장으로 있던 스포츠협회에 후원금을 내도록 강요하다시피 했다는 것이다. 비서관은 당초 10억원을 요구했으나 기업 측에서 사정하자 3억원으로 깎았는데 이 돈의 사용처가 의문스럽다는 것이다. 검찰은 이날 해당 비서관을 체포했고, 압수 수색도 벌였다. 돈이 전 수석에게 흘러들어 갔는지도 수사한다고 한다. 사실 여부를 수사로 명확히 밝혀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 청구 되자 지난 6일 오후 서울 서초동의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투신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고한다. 그런 직후 찰이 7일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이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물론 수사에 성역은 없어야 한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이 사건은 무언가 석연치 않은 느낌도 주고 있다. 현 정권 들어 검찰이 청와대 수석과 관련된 수사를 벌이는 것은 처음이다. 상식적으로는 청와대가 이를 심각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적극 대응해야 하지만 청와대는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개인 문제'라는 얘기도 흘러나왔다. 전 수석은 "어처구니없다"는 반응을 내놓았는데 단지 검찰 수사만이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전체 상황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듯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3년 검찰의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장호중(50·사법연수원 21기) 검사장과 이제영(43·30기) 대전고검 검사에 대해서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이 위증교사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지난 7일 영장 발부 됐다고 한다. 그런 시점에 검찰이 청와대 수석과 관련된 수사를 벌이는 것은 까마귀 날자 배떨어지는 격이다.l
조선사설은
“일각에서는 검찰의 적폐 수사가 전 정권과 전전 정권만 겨냥한다는 비판이 많은 가운데 전 수석 사건으로 여야 '균형'을 맞추려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검찰은 국면 전환이 필요할 때마다 캐비닛에 넣어두었던 사건을 새로 터트려 바깥의 시선을 돌리고 수습하려 한 적이 적지 않았다. 이번 사건에 대해 검찰은 수사하다 보니 혐의가 나온 것뿐이라고 하겠지만, '왜 하필 지금이냐'는 시각도 있는 게 사실이다. 검찰이 수사로 검찰 자체를 둘러싼 의문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변창훈 서울고검 검사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 청구 되자 지난 6일 오후 서울 서초동의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투신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지고 2013년 검찰의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장호중(50·사법연수원 21기) 검사장과 이제영(43·30기) 대전고검 검사에 대해서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이 위증교사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지난 7일 영장 발부되자 검찰이 7일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이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는 것은 검찰의 반란인가? 여야 '균형'을 맞추려는 것인가?
(자료출처= 2017년11월8일 조선일보 [사설] 석연치 않은 '정무수석 주변 비리' 사건)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