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事大외교란 말인가.
事大외교란 :
주권국가임에도 그 주권을 행사함에 있어서 스스로 결정을 하지 못하고 힘이 좀 큰 나라에 그 의중을 살피고, 그 의사를 타진하거나 물어보고, 그 의중 내지는 지시에 따르는 행태일 경우에 일 컸는 말이다.
사드배치는 우리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그 설치를 판단하여서 하는 문제다. 이에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에 대해서 의견을 말 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그 반대로 우리가 그 강국에에 그 의사를 물어본다는 건 주권을 포기하는것이 되어 말이 안 된다. 이건 사대를 넘어 굴욕외교라 여긴다. 기가 막힌다. 조선조에서 청이나 명에게 사대를 하던 행태보다도 더 나쁜 짓이다 여겨.
혹자는 무역보복이 두려워서 겁이나서 그런다는 자들도 있는것 같은데. 안보가 무너지면 무역이고 뭐고 없다는 이치를 모르는 멍한 행태라 여긴다. 이런 자들이 정권을 잡는다면 그거 나란 스러질거라 생각한다.
남모씨 송모씨등이 그랬다는 것 같은데, 글쎄다. 뭐 조선조의 후예들이니 그 다워 그런건지도. 역시 피는 못속여네.
한민족은 대국인 중국에 쪽을 못써오긴 했지. 일제떄도 중국에 기댔지. 그러니 지금도 기대는게 이상할 것 없기도. 다만 달라졌단건 625때지 북은 같았고, 남은 달랐을 뿐. 남에도 북을 닮거나 닮아가는 일부가 있긴 있다 여겨.
한민족이 꽤 강했던 적도 있었는데, 왜 사대로 기울었을까.
그건 위정자들이 파벌 싸움을 일 삼다가 힘이 부치는 쪽이 중국에 붙어 반대파를 제거하기 시작하면서다. 지금도 어쩌면 그리 똑 같은고.
그러니 강국이 한민족을 참 좋은 이웃이라 할거. 간 빼먹기 얼마나 좋은가, 굴러들어오니 말이다. 참 꼴 좋다 둏아.
지금 한민족에 빨대 꽂고 있잖아. 서민과 국부에 꽂은 빨대. 권허비들은 권허비에 취해 있지. 서민은 그래서 지옥이지.
보라 우선 조선조, 일제 식민기의 서민의 생활상을 권세가들과 비교 해 보라. 권세가들은 주지육림, 서민들은 피죽도 없어서.
조희팔 따단계사기사건. 세월호 참사와 사이비 사건. 바다이야기 사기사건. 영생교사이비종교 사기사건. 벤처대형 사기사건 이런 대형사건이 왜 일어났는가. 여기엔 권이 주도 했거나 공동했거나 참가 했거나 묵인 했거나 가 가장 근본 원인이다.여겨.
이런 것들 역시도 사대의 한 유형으로 볼 수 있는 배금 배권 성향에 기인 한 것이다라고 여긴다.
정치권의 각 파벌의 수령이 왜 경제권을 꽉 쥐고 있을까. 경제권이 없으면 식물이되거든, 경제권이 없는데 뉘 따르
나. 그래서 친인척 비리가 어김없이 있어왔던거. 어여버여 방패막이 해 줘어서. 만약 힘이 없으면 지금의 박 근혜가 되는 거였지.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세계는 힘이 제일이지. 힘이 있으면 다 내것. 그래서 대권을 쥐려고 별의 별 짓을 다 해다는거. 대권은 힘이거든. 제왕적 대통령 자리도 힘의 자리. 그러니 권력분산개헌파와 개헌저지파가 싸우는거다.
그러니 보나 마나 그들이 국가와 국민을 우선시 할 자들이 아니지 여겨. 과거도 그래 왔고. 멍한 일부 국민들은 감 떨어질까 또는 떡 고물이라도 챙길 수 있을까 하고 여기에 휘말리지. 그래서 한국은 선진국 되기 영 글렀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