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어머니와 내가 4년전 공동으로 lpg차량을 구입하여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차량으로 25분 거리에 있는 시골에서 거주하십니다 어머니가 몸이 좋지않아 1주에 1회이상 들르곤 합니다
그런데 어제 어머니와 주민등록상 합가가 되지않아 범칙금 300만원을 납부하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무슨 잘못이 있으면 사전 공지를 한다던지 ... 너무 황당하여 구청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말단공우원이 상급기관에서 지시하니 어쩔수 없다고 하며 조선시대 신문고 같은곳에 올리라고 합니다
언제 제정된 법규인지 몰라도 관련 법규에대한 설명도 없고 계도도없이 주민등록상 분가되었으니 벌금을 내라는것은 어처구니없는 처사 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정당하게 사는 자에게는 어느 곳이든 안전하다.(에픽테투스)
배부른 것이 모든 악의 어머니이다. 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
정당하게 사는 자에게는 어느 곳이든 안전하다.(에픽테투스)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마미언) "기회는 새와 같은것 내일의 모든 꽃은 오늘의 씨앗에 근거한 것이다.(중국 속담)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에머슨) Things are always at their best in the beginning. 나는 미래에 대해서는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미래는 곧 오고 말 것이므로.
▷We give advice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없다.(존 톰슨) 위기의 시기에는 가장 대담한 방법이 때로는 가장 안전하다.(키신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