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익세력들은 현정부와 재벌들의 불확실한 근거로 부패비리를 강조하고 있다. 종북좌익 주장되로 하면 재벌해체시키고 썩은 정부는 사회주의체제로 개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주장되로 실행하면 바로 공산주의체제로 전환 되는것이다. 현재까지 한국은 자유민주자본주의체제로 발전해 왔다. 일개의 재벌그룹에서는 수백명에서 수만명이 소속되어 살아가고 있다. 재벌하나를 해체 하면 수만명이 삶의 터전을 상실하게 된다. 수만명의 실업자들을 어떻게 할것인가? 종북좌익은 확실한 대책이 없다. 집을 태우든지 마든지 빈대만 잡으면 된다는 것이다. 박근혜정부에 위대한 업적은 모두무시해 묻어 버리고 근거도 불확실한 비리가 있다고 조작하여 탄핵하고 있다. 그다음 재벌구룹을 역어 해체하려고 한다. 추후대책도 없이 국정농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