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4,16일 티비방송을보며,배가침몰하며 선체가수면위에잇는데,왜,헬기및 주변선박들은 세월호에 접근하여구조하지않고 구경만하나하는생각이들엇다.영화같이 배가침몰하면구명조끼입은사람들이 나와물로뛰어들고,구조선에올라타거나,헬기가끌어놀리는장면이왜,없나생각들었다.한마디로 수장의형국이엇다.왜 그랫어야만했을까?이제와서생각인데,대통령의 사고후 7시간의행적불명,최태민 영세교,최순실과의종교적인관계,등 뭔가 이상한생각이난다.안보실장의 구조활동시적극성이결여된모습과행태,해경의미온적인구조,군과해양부의미온적인태도,언론의오보와 구조사들의 불만,대통령의늦은현장방문과 방문시효율적인조치미흡,바지선이있었는데구조활동전무한상황,아침에일어난사고에대통령및 모두가넞놓고 구경만하고잇었다.선장은팬티바람에승선객버리고홀로 도망나오고,선박에잇는모든손님이하나도나오지못하고수장되엇다.이엄청난사실을우리는애써왜면하고있다.잘못이다,바로잡아야한다.2백명이상의고등학생이하나도못나온이유는 뭔가?선원들이 문을바깥에서감근이유는아닐까?그러면감근이유는뭔가? 경제력및기술력있는 한국이 2년이지나도록 수장된 선체를건져내지않는 이유는 수장된영혼을 무서워하는 정권의 샤머니즘적인 사고는 아닐까? 만약,사고당시 선원들이 뭔지모를이유에서 선실의문을바깥에서 잠갔다면,이문제는살인이다.정권의집단살인인것으로 유사이래큰나큰사건인것이다.그런추리의이유는,단하나,한명도 나오지않은이유는 뭔가?인간이 배에갖혀 수장될위기라면,구명조끼입고 선밖으로나오려는것은본능이다.방송에가만히잇으라고모두가가만히있엇다는것은 가상,단한명도 선박으로나오지않앗단것은 바깥에서 문을잠갓을가능성도있다.청와대에서 굿하고,한편세월호에서는 수장하려고 선실문을잠그고,,,,,필자의이생각은 근래최순실의샤먼관게대통령의보도를 보고생각된 것이다.추정이나 국정원이나 정보기관은 어느정도 그사건의실체를알면서 함구하고잇을것이라는추리이다.역사적인진실,우리의미래인 2백명이상의어린학생이 수장된 이사건,결코 진실을외면해선안되며,그엔젠가 진실이 밝혀질것이란은 믿음을갖는다.세월호사건으로 수장된 어린영령들의 영혼을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