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핵심인물중 하나인 김병준을 위기의 대통령 총리로 임명했다.
이는.이 위기를 야당을 끌어들여 타게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양당체재의 패해는 누이좋고 매부 좋고인데 김병준에게 총리 자리를 내주고
야당과 남은임기 권력을 뒷구녁으로 나눠먹기 하자는 건지 의심이 간다
만일.이번 최순실 사건을 덮어버리고자 야당에게까지 떡값.떡밥 나눠주는 것이라면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고
최순실 사건은 마무리로 들어가는 것이 된다
손학규는 총리지명하면 쾌히 승락하겠노라 했는데 어찌 된것인가
김종인에게 총리 시켜주면 하겠어요?
라니까.흐음.글쎄 내가 뭘.다 윗사람들이 알아서 하는데. 으흠!라고 한걸 보면.
김병준 총리설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짐작할수 있다.
최순실 사건은 무기징역 까지도 갈수 있다고 했는데 결과가 2년 징역 정도로 끝나고.그동안 무성했던 언론 플레이가 쑥 들어가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잊혀 질지 두고 볼일이다.
더불어당은 그동안 최순실 사건을 무덤덤하게 지켜보며 희희낙락했고.이번 사건을 잘못 건드리면 역풍을 맞을수도 있다며 떨어지는 곶감이나 받어먹자는 식이었다.
여당.야당을 넘나드는 보따리 장사 김종인과 이들을 여당이나 야당에서 필요에 따라서 벽돌처럼 뺏다 박았다 하는것 보면 기가 차고 그넘이 그넘이다.
최순실 사건이 어떻게 전개 되는지 좀더 두고 보면 짐작이 갈것이디ㅡ.
김병준을 총리로 일방적으로 임명해서 거국내각이고 뭐고간에 물타기로 가는건지 두고 보아야 한다
그럼.차기 정권은 문재인으로 까지 약속 받았는지도 모른다
국민 누구나 잘알다시피 문재인은 북인권 결의안까지 북에 물어보고 한 노무현 최핵심 측근으로 대통령이 되면.북핵은 우리것도 되는 것이고.맥아더 동상은 시민단체에서 철거한다는데 모르는 거이다.제2의 햇볕정책으로 난국을 돌파해야 된다며 대북송금 무자비하게 할지도 모른다
박근혜가 자기 살자고 이런 식으로 물타기 했다면 큰일이다.
작업장이다.(에머슨)" 배운 사람은 항상 자기 속에 재산이 있다.(필래드라스)
"힘없는 정부는 미약하고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00>
지식이 깊은 사람은 시간의 손실을 가장 슬퍼한다.(단테) work; in the midday
논리와 상식은 다르다.(하버드)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푸블릴리우스)" 가장 낮은 곳 부터 시작하라.(푸블릴리우스 시루스)"
●♥좋은 일을 많이 해내려고 기다리는 사람은 하나의 좋은 일도 해낼 수가 없다.(사무엘 존슨) 습관은 제二의 천성으로 제一의 천성을 파괴한다.(파스칼) 안심하면서 먹는 한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이솝)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그리스도) 신뢰 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 보다 더 큰 영광이다.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