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3인의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마녀사냥으로 몰고 간다는 광주 CBS 박준일의 기사와
2차 피해가 우려 된다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인터뷰 기사,
오늘 언론서,범인들의 선처를 원하는 탄원서를 냈었다는 기사를 보고
더 이상의 2차피해가 없도록 새로운 제안을 한다.
윤간범 박모(49) 김모(38) 이모(34)를 풀어 주고
흑산도를 윤간도로 개명해라 .
"살아있는 악마가 있는 섬, 윤간도"
이렇게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면
중국 유커들 엄청 오는데 2차 피해는 커녕 대박 나는거다.
새로운 개념의 관광으로 막대한 수입이 들어올게 당연하다.
공항도 새로 짓고 여름뿐 아니라 겨울철에도 구경꾼들이 몰려온다.
저 악마3명은 엄청난 관광재원이니 주민들이 눈에 불을 켜고 잘 감시 할꺼다.
대박이 나면 넘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한 한 CBS김현정, 광주CBS 박준일의 공이다.
* 용기를 내신 피해자의 조속한 회복을 바라며,
인간이신 여러분들께서는 모두 같이 피해자를 방어하고 보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