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를 사는 모든 이들은 위선자다.자기에 유리하거나,유리한 의견을 내면옳고 그름을 떠나 좋아하고,반대의상황이면 죽자사자 반대한다.이것이 인간이 절대자가 될수없는 한계인지도 모른다.필자는 박정권의 탄핵을 강력찬성하던자다.그러나 현재는 보수세력의 몰락을보며,현재한국을 있게한 보수정치세력의 붕괴를 안스러워한다.탄핵탄성이유는 별볼일없는 허접한 인물드리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려하는데 기분이나빠서잇다.한국사회의인물난 문제이나,난인물이 알수없는 풍토가문제인것도같다.박근혜는 자질상 대통령의능력이없는 인물이었다.그러나 최순실과의종교적인 인연으로 자신의능력부족을보충하려했던잘못이크다.공조직에서부족함을 채워야햇다.그러나과연 박근혜가,과거 전주환이나,노태우같이 큰범죄를 저지른자인가을생각해보아야한다.수천억원의비자금을기업으로부터강탈한 대통령들과 사회정복을꾀한 쿠테타의주역,그들과의범죄유형과경중엔 많은 차이가있어보인다.대통령의능력부족을 부적절한방법으로 보충하려했었고,그과정에서 이런저런 가십성사건이 노출된것이라는판단도 잇을수있다.그런데 그런잘못을깨끗히 인정하고자신의부족함을 정직하게국민에 고해하고잘못을빌었다면 어찌됐을까하는 아쉬움은 남은다.그과정에서 박정권의잘못을 알고,국민의감성적인구석을이용하여 계획적으로 언론과 검찰을이요하여 정권붕괴및 보수세력의전멸을도모하고,차기대권을 시도한민주당과 종북세력이과연 전정권보다 휠씬더잘할수잇을까하는의문도 드는게사실이다.일국의대통령직을권위를 추락시킨자에 대한 처벌은 당연하다,이후허접한인물들이대통령이되어 국가와국민을 우롱하는작태를 막는의미에서도 잘된일이다.그러나 이를 이유로 우리나라및 국민이 현재까지 있게한 정통보수세력까지 싸잡아 정치적으로 매장하는것은 지나친면이 잇다.그렇다고 과거행적과 정치적인업적및 지나온야당인물의 면면을 보면,전정권과 크게다른면이 없어 보이기에 큰 변화를 이루기어렵게 보이며,특히 진보후보라는작자들이 굼니의눈치나 보며 일정테마에 확고한 주관이없는 비굴한 모습을 보이고있기에,자칫 정권수립후 양강대국의논리에 동네북이나되지않을까 걱정이 앞선다.그러나 박정권의보수세와 노인들이 싫은 젊은이들은 마치 진보정권이들어서면 세상이바뀔것같은 착각에 빠져잇는듯하다.모든자신의불만이 보수정구너과보수세력땜문인것같이 생각하는 모순,우리는 이런몰상식의한계에빠져산다.대세물이후보를 보자,과연 그가 현재와같은 국민의성원을 받을자격이있는후보인가,의문시된다.노무현과문재인 누가 우월한가?이문제를 생각해보자,과거 노무현의권위주의타파와 개혁정신은 많는 진보세력의지지를 받아탄생한다.그러나 초창기에는많은 정책을펴고 시행하여 외부의인정도받는다,그러나 정권의주인공들이 비겁하고적극적이지못해,노무현정권은 기득권층의저항으로 탄핵을받이하나 살아난다.그 노무현의 주변인물,즉 무기력한,자신의정치적인 주군을 위해 죽음을 막아야햇던 가신들이현재 민주당의의원들과 후보인것이다.과연 그들이 노무현의정신보다우월한정치철학과 정견을 가지고있나,필자는 회의적으로 본다.특히 후보나 주변인[이,정,김,추 의원등] 그들이 노리는 정권창출의의미가 패권의식에 의한것이지 국가발전을위한것으로보기어렵기때문이다.노무현의능력을 넘어선국가나라발전을 넘어설능력과 식견이있는 정치세력인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