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주민들이 장애인학부모 연합회 회장 말을 들어봐서도 알지만 집값얘기는 하지도 않았다는데 ,2주전부터 지금 오늘까지도 계속 집값 얘기만 있다,
개그맨 김미화가 수서 일원동에 살았는데 처음에는 밀알학교를 짓는데 반대들 했는데 그후에 주민들과 잘 어울려 살고있고 집값 올랐단 얘기,또다른 사람은 성산동 우진학교 주민인데 학교와 함께 학교내의 편의 시설을 주민들이 쓰고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하면서 집값이 올랐다고 한다,
도대체가 서울에서 장애인 학교가 15년 동안 단 한개도 설립이 된적도 없다고 하면서 서울에서 15년 동안 집값이 안올랐다고 하는데가 있으면 말해보라 2002년 이전부터 지금까지 집값이 안오른데가 어디가 있다고 장애학교가 설립되서 올랐다고 거짓말치는가,말이 안되는 외계인같은 말을 기자들은 양산하고 있다,그렇게 장애학교 설립이 집값을 올려주고 주민들과 잘 어울려 살면 왜 15년동안 단 한개의 학교도 설립하지 못하였고 단 한개의 학교도 없는 구나 8개구가 넘는가 ,강서구 마곡지구에는 다른거 유치하지말고 서울시 장애인 8만오천명 더하기 가족들까지 살수있는 여의도 몇배나 되는 땅인데 거기다 유치하지 그랬냐, 전세계 관광코스도 되고 강서구전체 집값도 올릴수있는 문제인데,장애인을 너무 사랑하니까 그렇게 대단지를 개발해야 하는것 아니냐,
사실 따지고 보면 한국인 중에 장애인이 없는 가구가 몇가구가 되냐 요즘 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전쟁나서 죽는것보다 교통사고 나서 죽는게 더 많다라고 할만큼 교통사고 장애자 산재사고 장애자,연예인들중에는 우울증 없는 사람이 없고 겉으로는 멀쩡한데 군대 못가는 체력을 가진이도 얼마나 많은가 ,스포츠선수들도 경기는 잘하는데 군대갈때되면 몸이 그리 부실할수가 없다,청소년들은 또 어떤가 그저 남을 못살게굴고 때리고 ,지하철역에서는 몰카 찍는 남성들 얼마나 많으며,교회목사들의 성폭행,추행은 얼마나 많은가 군대내에서의 성추행 폭행은 얼마나 많으며 정치인들의 거지만은 무조건 가만있는데 남들이 와서 댓가없이 돈주고 가는 사람이 너무 많다, 박근혜처럼 정신 미약자가 대통령하니까 화장실공사나하고 진실이년 똥구멍이나 핥아주고 있고 민정수석이란교수출신은 받아쓰기,시키는대로나하고,온통 나라가 장애인인데 기왕이면 스케일크게 신도시급으로 장애단지를 만들어서 운영하는것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