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는 트럼프 ‘푸들’인가 대한민국외교부 장관인가?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8월8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아세안과 국제사회의 지지를 확보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 하면서 강경화 장관은 북한의 국제적인 고립을 거듭 확인한 자리였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강경화 외교부장관 주장을 보면 마치 냉전시대였던 20 세기 1970년대 유엔 무대에서 남북한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결의안 채택 위한 표대결 하던 것을 상기 시킨다. 지금은 21세기 이다.
북핵 문제는 북한과 한미연합사 적대적 대치의 산물이다. 북핵 문제는 북한과 미국의 적대적 대치의 산물이다. 북한은 핵무장 하면서 전략적으로 ‘ 미국 한놈만 팬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의 역대급 대북 제재 강화 될수록 북한의 핵기술은 향상되는 역설이 나타나고 있다.
북한에 대한 제재 압박 봉쇄 조치가 북한 비핵화 아닌 북한 핵무장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강경화 외교부장관은 북한 비핵화 실패한 제재 압박 봉쇄 교조적으로 추구해 사실상 북한 비핵화에 역행하고 있다고 본다. 한미일 공조로 북한 왕따 시키고 추구해온 북한 비핵화 실패 했다는 것이 북한 핵무장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국제정치적인 역량이 있다면 미국과 이란의 핵문제 해결 위해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하고 중간다리 역할 했던 유럽 연합 회원국 외무장관들 처럼 북한과 미국의 마주보고 달리는 핵대치 열차의 파국적 충돌상황을 협상이라는 완충장치로 바로잡는 북미 협상의 중간다리 역할 하는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마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푸들’ 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대안없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핵 정책에 무비판적으로 편승하고 있다.
대안 없는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정책 추진해온 이명박근혜 정권9년 그리고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8년 대안 없는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정책추진했던 미국 오바마 '푸들' 이 돼서 유엔의 대북 제재 압박 봉쇄앞장섰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대한 민국 외교부 장관인가? 미국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푸들’인가?
2017년8월8일 MBC 뉴스 데스크는 “아세안안보포럼이 폐막했습니다. 강경화 장관은 북한의 국제적인 고립을 거듭 확인한 자리였다고 말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8월8일SBS 8시 뉴스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외교적으로 고립된 처지라고 밝혔습니다.[강경화/외교부 장관 : 안보리 결의 2371호, 새 결의에 대한 '공화국 정부 성명' 등을 통한 강경 입장 천명으로 (북한은) 더욱 더 고립된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8월8일KBS1TV 뉴스9는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아세안과 국제사회의 지지를 확보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녹취> 강경화(외교부 장관) : "3대 현안, 안보 현안 가운데 즉 북핵, 남중국해 문제, 또 테러 문제 중 압도적으로 북핵 문제가 최우선적으로, 우선 현안으로 부각되었습니다."반면, 북한에게 이번 ARF는 국제적 고립을 실감하는 계기였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