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께서는 키워준 측근에게 총탄을 맞으시고,
박근혜 대통령은 고난의 시기를 함께 했다는 측근에게 정치생명을 잃었다.
그런데 이 두부녀에게는 차이점이 있으니,
부친이신 박대통령은 사심없이 경제개발등 국정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셨고,
자녀인 박근혜는 사회정의를 강조하면서도 자신은 예외로 국기를 흐렸다.
박근혜가
최태민과 정윤회, 그리고 최순실과의 이야기는 아주 오래 전부터 떠돌았다.
좋은 즉 긍정적인 내용보다 나쁜 즉 부정적인 내용으로 말이다.
그런데도 박근혜는 그들과의 관계는 이미 오래 전에 정리했다고 했는데,
지금보니 연설문을 비롯하여 국정에 까지 관여한 것으로 들어 났다.
한마디로 대통령이란 사람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것이다.
이런 일은 대통령의 사과나 하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탄핵으로 일벌백계하여,
차후의 대통령들에게 경종을 울려야 할 것이다.
남미 브라질과 또 한나라에셔는
이미 대통려의 잘못을 내세워 탄핵하였는데,,,
어찌하여 대한민국에서는 그 용단을 기피하는가?
바로 국회의원이란 종자들이 정의보다 사욕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몇세기이고, 또한 어디로 가는가?
국회의원들은 물론 국민들도 올바른 시대와 시간을 깨닳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