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쓴 글은 다른 사람이 읽어 주길 바라고
자신은 남의 글을 처다도 안 본 네티즌들 말이다
양심이 있는지 없는지 이해가 안 간다
남이 외치는 소리를 들어주는 아량도 없으면서 자신의 외침에는 경청을 바라는 네티즌들 말이다
그렇게 남의 맘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도량이 없는 건가
정치적인 글을 쓰는 사람 외에 사회의 비합리적인 고발내용을 적고 있는
몇 사람들 글에 클릭을 해왔는데 ...
아쉽습니다
그렇게 외쳐댔어도 나몰라라 하는 사람들
내일부터는 나도 처다 보지도 않을란다
세상이 그렇게 해서 변할려는지 의심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