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구조조정 한국 기업 수출 늘었다 원전족 조선일보궁색하다? 조선☞ 2018-01-10 19:44:3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4     추천:2

구조조정 한국 기업 수출 늘었다 원전족 조선일보궁색하다? 조선[사설] 원전 英 수출 유력한데 기업들 원자력 인력 구조조정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전이 영국 원전 개발사 뉴젠의 지분을 일본 도시바로부터 인수하게 될 것이 유력하다고 한다. 뉴젠은 영국 북서부 무어사이드에 2030년까지 원전 3기를 건설하는 사업권을 갖고 있다. 영국은 1956년 세계 최초인 콜더홀 원전을 건설했던 나라다. 1970년대 우리가 고리원전 1호기를 지을 때 영국 GEC사가 터빈·발전기 계통 설비의 공급을 맡았다. 40년 전 우리에게 원전을 지어줬던 영국에 이번엔 우리가 원전을 건설해주는 입장으로 바뀐 것이다. 영국은 가스 냉각에 흑연 감속 원자로 위주로 15기를 가동 중이나 이 방식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 1995년 이후 한전이 영국 원전 개발사 뉴젠의 지분을 일본 도시바로부터 인수하게 될 것이 유력하다고 한다. 뉴젠은 영국 북서부 무어사이드에 2030년까지 원전 3기를 건설하는 사업권을 갖고 있다. 영국은 1956년 세계 최초인 콜더홀 원전을 건설했던 나라다. 1970년대 우리가 고리원전 1호기를 지을 때 영국 GEC사가 터빈·발전기 계통 설비의 공급을 맡았다. 40년 전 우리에게 원전을 지어줬던 영국에 이번엔 우리가 원전을 건설해주는 입장으로 바뀐 것이다. 영국은 가스 냉각에 흑연 감속 원자로 위주로 15기를 가동 중이나 이 방식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 1995년 이후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기술 인력의 맥이 끊어졌다. 그럼에도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11기 원전을 더 짓기로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않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원전 개발사업이 지나간 시절의 전설이 됐다는 반증이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이라는 대재앙을 목격한 세계는 탈원전 지향하고 구체적 실천에 옮기고 있다.  1995년 이후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못하고 있다는 영국 사례 또한  안전성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원자력은 자동차 조선 IT와 함께 한국 경제를 받치는 핵심 전략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세계에서 독자 모델로 원전을 수출할 수 있는 나라는 우리와 미국 프랑스 일본 러시아 중국 등 6개국뿐이다. 우리가 최초로 원전을 수출한 UAE에서 4기가 모두 가동될 경우 한국의 고급 기술 인력 500~1000명이 연봉 3억원을 받으며 상시로 UAE에서 근무하게 된다. 원전 2기 건설을 계획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도 과거 우리 기업들의 활약을 신뢰해 한국에 상당히 우호적이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원자력은 자동차 조선 IT와 함께 한국 경제를 받치는 핵심 전략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탈원전 정책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전망이 곤두박질 쳐야 한다.그런데 정반대로 IMF는 원전정책 밀어붙인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당시 보다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한국 경제 긍정 평가하고 있다. 한국 경제 3분기 성장 7년만에 최고티 기록했고 IMF는 올해 한국 경제 성장전망치를 당초 예상보다 상향평가해 3.2%로 전망하고 2018년 한국 경제 성장전망치를 당초 예상보다 상향평가해 3%로 전망했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탈원전 정책으로 최소한 5년간은 국내 신규 원전 건설이 무산된 것이다. 원자력 기술은 달리는 자전거와 비슷해 한 번 중단하면 산업 기반이 붕괴한다. 원자로 등 핵심 원전 설비를 생산하는 두산중공업이 최근 원전 사업 부문 11명 임원 가운데 5명을 정리 해고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기술의 맥이 끊기고 나면 원전 선진국의 꿈도 무너지게 된다. 가진 것도 없는 나라가 그나마 갖고 있는 기술을 폐기하겠다고 나서는 걸 보면서 중국, 러시아 등 경쟁국들이 속으로 제일 환호하고 있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고리 5.6 호기 건설확정됐다. 신고리 5.6 호기 설계 수명 60년이다. 앞으로60년 동안 원전 가동된다. 앞으로60년  동안 기술의 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중국, 러시아 등 경쟁국들이 속으로 제일 환호할 일도 앞으로 60년 동안은 없다.  그리고 조선사설은 원전 시장 규모가 600 조원규모라고 했는데  신재생 에너지 시장규모는 원전 시장 규모 600 조원의 30여배가 넘은 2경원대이다. 새만금 지역을 비롯해 한국은  신재생 에너지  선택과 집중할수 있는 천혜의 조건 갖추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 시장 발전 시키면 앞으로 20년이내에 원전 산업 대체하고 신재생 에너지 산업 선진국 진입해   안전성 담보는 물론이고 미래성장동력으로 손색 없다.


(홍재희)==== 조선사설은“ 두산중공업이 최근 원전 사업 부문 11명 임원 가운데 5명을 정리 해고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기술의 맥이 끊기고 나면 원전 선진국의 꿈도 무너지게 된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원전 산업이 아니라도 대한민국 대표하는 재벌 기업집단 최근 몇 년동안 대대적 구조조정으로 수만명 인력 감축 했는데 최근   삼성을 비롯한 한국 대표 수출기업들 한국 수출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데 조선사설 어떤 입장인가?


(자료출처= 2017년12월6일 조선일보 [사설] 원전 英 수출 유력한데 기업들 원자력 인력 구조조정)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470


 

블랙잭
우리계열카지노
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비용)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 언론의 자유를 죽이는 것은 진리를 죽이는 것이다.(밀턴) "사람은 돈지갑은 가난해도 not to please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릴리) 인간은 환경을 창조하고 환경은 인간을 창조한다.(밝은 사회)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오카쿠라 카쿠조) 노년은 청춘에 못지 않은 좋은 기회이다.(롱펠로우) 자연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예술은 사람의 작품이다.(롱펠로우)
▲○"다른 인간을 증오하는 댓가는 "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청년이여 일하라. 좀더 일하라. 끝까지 열심히 일하라.(비스마르크)
▲행동가처럼 생각하라.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헨리 버그슨)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10532594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친박 테러집단♨ (2018-01-10 19:43:48)
다음글 : 몇몇 네티즌들의 글에 클릭을 하고 있었지만 내일부턴 안 할거다◎ (2018-01-10 19:5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