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하는가?
누가 대한민국을 지키는가?
지금 대한민국을 아무도 지키지 않고 있다.
참담한 심정이다.
악독한 범죄자들이 모든 권력을 동원해서, 국가를 내부에서 붕괴시키
려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지금 발생하는 위험한 상황들은 2차세계대전 종전후에
우리겨레가 우리의 뜻을 국제사회에서 주장하지 못하는 사황에 몰려서
우리겨레가 일본에게 직접 항복받지 못하고, 친일민족반역자들의
독재정권들이 이어져오면서 일어났었던, 수많은 암살, 납치, 폭행,
파괴 등등의 일들과 625전쟁중에도 일어났었다.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이 집단적폭력을 휘두르고
있다.
일제강점기에, 남북한 우리겨레의 전지역에서 어린 여자아이들을
납치하고, 학살하는 등의 반인류적전쟁범죄들을 저질렀다.
젊은 남자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제2차세계대전에서 반인류적전쟁범죄의
희생자들로 전국적에서 희생되었었다.
일본국에 항복문서도 받지 못하게, 일제강제점령기에 대한 배상도 요구하지
못하게 남북한625전쟁을 일으켰다고 생각한다.
남북한625전쟁은 민간인학살전쟁이었다.
남한으로 쓸어내려오면서, 죄없는 사람들을 학살하고, 납치했었다.
북한으로 쓸어올라가면서, 죄없는 사람들을 학살하고, 납치했었다.
북한군이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인민재판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 하였고,
남한군과 미군이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무고한 북한사람들을 학살하는
참혹한 학살들이 있었다.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이 집단을 이루어서, 집단권력을 휘두르면서,
그들의 기준으로 마구잡이로 남북한 우리겨레를 학살했었다.
너무도 가혹하게, 우리겨레가 우리겨레의 의견을 국제사회에서 주장하지
못했었던 결과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해서, 국제사회에서 우리겨레가 우리의 주장을
하지 못하고, 일본국의 주장들만 국제사회에서 받아들여지는 상황의
극도로 위험함을 남북한 우리겨레와 미국과 유럽국가들에 알리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한 우리겨레의 전국토는 625전쟁으로 초토화 되었다.
미국은 남한에게 어려울때 도와준 고마운 친구이다.
그러나, 철수한미국이 대한민국에 다시 오게 한 것은 625전쟁이었다.
일제강점기의 일본이 장악하고 있었던, 철도청 소속의 기관사 가족은
전쟁이 일어나가 2일전쯤인가 가장이었던 기관사가 피난가라고 해서
피난을 갔었다고 증언했었다.
그때 1950년대 민간인들이 짐작할 수 있는 누군가가 지시한 전쟁이었다.
수많은 일본극우세력들의 이득을 위해, 일으킨 625전쟁이라는 생각이다.
일본국은 자위대를 창설했고, 전쟁물자를 팔아먹으면서 경제성장을
아주 빠르게 했다.
민간인 학살이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민간인학살전쟁이었던 625전쟁중에
수많은 어린이들과 가족을 잃고 혼자된자들은 얼마나 많은 인원들이
납치되었을 지를 알 수도 없다.(너무 끔찍해서 상상조창 할 수 없는
일본극우세력들의 일본국내의 일본병원에서 있었을 범죄들에 희생되었을
수도 있을 희생들)
625전쟁이후에도, 계속되어왔던, 친일민족반역자들의 독재정권에서도
친일민족반역자들은 반공을 떠들면서, 빨갱이들 용공분자들이라면서
일본극우세력들의 일제강점기의 반인류적범죄들을 비판하면, 납치하듯
끌어가서 고문하고, 학살하고, 범죄자로 조작해서 감옥에 가두었었다.
1992년 김영삼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 시대에 겨우 겨우
역사바로세우기, 복지제도 확대, 남북평화통일 협상 등등의 우리겨레를
존중하는 시대를 겨우 15년 살았었다.
꿈같이 너무도 행복한 시대이었다.
그러나, 남북평화통일의 큰어른으로서, 우리겨레의 남북평화통일을 주도해야
했을 김영삼, 김대중 이전대통령들은 아무리 노환이라도 의문의 사망과
노무현이전대통령은 진짜 의문의 사망하셨다.
대한민국에는 진정으로 존경받을 정치적 어르신들이 존재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것도 남북평화통일을 주도하지 못하게 하는 심각한 요인중의 한가지이다.
남북한 우리겨레에게 비극이다.
의심할줄 모를정도로 착한 마음씨의 우리겨레는 야비하게 악독한 일본극우
세력들에게 계속해서 희생당하고 있다.
너무도 참혹한 상황이다.
이렇게 잘못되어가기만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외교, 교육,
언론, 역사, 문화....... 등등의 모든 분야에서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의 포악한 난동을 막아야 한다.
남북한 우리겨레를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