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사람이나 똑같은 생명인데 반려견하고 맹견은 용도부터 틀리다고 생각한다,맹견을 키우는 사람은 맹견을 좋아하는거지 반려견을 삼고자 키우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맹견이나 사람이나 사회적인 학습을 게을리하면 반려견은 절대로 될수가 없고 그 용도로만 써야한다,박근혜처럼 이상한 애들은 사회성이 전혀 없고 순실이한데서의 교육만 받았기때문에 교양이 전혀 아니올시다다,그저 한다는짓이 말한마디라도 자기 맘에 안들면 어떤 수를 쓰더라도 상대를 괴롭히기 때문이다,사람 죽이는것과 사람을 괴롭히는것은 다르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인성을 말살하는것도 살인과 진배가 없는것이다,개도 산책을 하거나 해서 충분히 사람과 가까와지면 물라고 해도 물지를 않는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기를 헤꾸지 해야나 물지 맨정신으로 문다는것은 개인격 자체가 이상하게 형성되서 그런거다,그러니 사람 키우기 힘들다고 애를 낳지 않듯이 짐승도 키울 자신이 없으면 키우지를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를 내다 버리는 사람 개를 학대 하는 사람은 그 자체에 악마가 깃들어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개한데 개같이하는 사람은 사람한데도 그렇게 잔학성을 보일수 있기 대문이다,개는 하나의 식구라는 개념으로 생각해서 보살피고 돌봐야지 반려견은 무슨 얼어죽을 반려견인가 정식적인 이름도 지어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예쁘면 특식도 주고하면서 마치 아기를 키우는듯한 노력이 필요한것이다,개가 아프거나 나이가 들어 몸져 누우면 갖다 버리는것은 자식을 죽이는것과 다름이 없으니 차라리 안락사를 시키든지 않하고 갖다버리는 사람은 개를 두번 죽이는 것이다 한번은 개영혼을 죽이는 것이고 두번째는 육체적으로 죽이는것이다 그러니 개같은 짓을 하지말고 생명을 존중할줄 알아야 한다,그리고 한번더 얘기하지만 반려견이 아니고 식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