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 사촌이 면 이웃의 자녀는 5촌 되나
ㅎㅎ
상속법 에 보면
아버지가 죽으면 엄마 .엄마가 죽으면
아버지의 형제 에게로
상속 이 인지상정상 익히 우리가 아는 보통 상속의 순서가 이렇게 된다고 보면
일반 인 의 집으로 볼 때 박근혜 의 5촌 살인사건은 그대로가 상속 문제 로 인한 다툼인 셈인데
육영재단 건을 상속 의 문제로 볼때
그들 5촌은 순서상 상속자들인 셈이네요
일반적으로 부모의재산을 상속함에 부모죽고 집안에서 상속 을 하여 재산을 정리하려고 한다면
그들이 순서상
상속 대상이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고 그러므로 그들이
연 관 되어 그 돈 들 때문에
목숨까지 잃게 된 것이 그렇다면 이것은 박 통집의 재산 과 상속문제인데
그것을 정상적인 상태로 돌리려고 하니 이런 다툼들이 일어났다?
그 돈 이나 재산이 박 통집의 또 그자녀들에게로 넘어가는 이전에 상속의 순서가 박통 의 형제 쪽 아버지선에 있는 모든 가족을 먼저 훑고 통과하는것이
맞는데 그것이 불행한 사태로 돌아가게 된 바 다 이제보니 돈 얘기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의입장에서는 박근령이 받아 신동욱이 정치하는 남편 과 함께 뭐 선하게 경영하고 부모이름 부끄럽지않게 운영하면서 정치를 해나가면그들이 잘못한것이나 부모인 박정희의 죄나 죄과들도 그 자녀들의 삶속에서 내려가면서 자연히 심판을 받게 되지 않겠는가 하는것이 인지상정인것인데
부모 재산이라 한다면 자녀들이 ㅡ
그런데 그게 ...
이런 측면에서 박지만도 박근녕도 홀 로 빈손으로 생존한 것이고 박근혜는 최태민일가와의 연으로 인해서
거기서 정윤회가 붙어서 그러니까 신동욱도 정윤회 도 다 박 남매 들에게는 보디가드 혹은 ..도와주는 사람들이 아닌가 말인데
그들을 한편으로 보면
적은 최순실 쪽이 의심스러운데
증언 을 못하게하기위해 거래를 하고
돈 나오는 도장을 찍은 건 그런데 박지만이 아니라 정윤회였다 !? 는건? 정윤회는 최순실쪽이지 박지만쪽으로 보고있지는 않은데 그런데 정윤회의 측근으로 보이는 사람이 박지만의 비서였고 그비서도 또 죽 고
이 모든것이
말 에 대한 얘기 라 할때
그들의 가면을 벗기는것도 일이겠지만
말이라는것이
정말 중요한것이 우리나라 어르신들 말하는법이
모든것이
간접적이다 .그래서 듣는 귀가 말을 말이 되게 하는 참 지혜로운 .절대로 어떤 잘못한 사람을 향해 그 면상을 대고 부끄럽게하거나 다툼이 되게 하지 않는다 는 것이다
말이 ㅡㅡ
우리나라 사람의 ? 경상도 사람의?
말 법?
윗세대 어르신들의 말을
들음에 있어서
그것을 가지고 들을자가 뉴스를 전하려 한다면?
식당에 밥상에 간막이 있는 두 밥상간에 한칸에서 무척 시끄러울때 우리젊은이들 근현대교육의 대졸 미국 물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바로 문열고 피해가 되니 조용히 좀 해달라고 하거나 식당주인을 불러서 요청을 할것이다
그러나
옛날 어르신들은
이리 하시는 거라
어 허 ㅡ ㅁㅁ아 ㅡ자기 손주 이름을 부르며 뭐라하고 호통을 치는거라
왜그리 시끄럽냐고 . 죄없고 전허 그런일을 한 적이 없는 자기 손주 자기자녀 자기 편 자기진영의 사람중에
자기와 동일시 되는 그런 죄가 없는 사람 한테ㅇ
그러니 옛날말에 두디리맞아봐야 됩니다
죄없이 야단맞고 두들겨맞아 봐야
...
사람이 된다고
어떻게?
죄없이 당해보면 다 아시겠거니와 반드시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니 사람이 되는것이고
아버지 또는 할아버지의 그런 말이나 행동을
이웃칸의 상황과 함께ㅇ
이웃집과의 상황과 함께ㅇ
그상황과 아버지 혹은 할아버지의 말과 행동을 이해할수있게 되면 그 아들
그손자가
어떻게 행동할것 같습니까
이웃칸 이웃집의 그 잘못 ㆍ그들이 준 피해사항이
고스란히 자신의 죄목이 되어있는 그 사실에 대해?
예수님이 이때 그러니까 고래고래 ㅡ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아니 왜 이웃칸 이웃집의 잘못한 죄로 그들이 받을 죄를 왜
나를 버리십니까
왜 나를 버리냐고 요 !
어린아이들이 자기잘못이 아닌것에 대해 하시라도 아버지가 씌운다면 ? 어릴때에는 항거하지만
그집안 분위기이고 법이되어있을 때에는 다시는 그런일로 아버지한테 왜그러냐고 하지 않겠지요
이웃칸 의 일이고 그들에게 받은 피해 라는것을
또 자신이 무죄한것을 아버지가 몰라서 오해하여 하는 말씀이 아니라는것도 그리고 더 깊히 깨달으면
그것이 이웃을 향한
이웃을 내몸으로 여기는 처사 로 이웃의 잘못을 자기의 가장 소중한 무죄자의 이름으로 경고하는
가장 신사적이 면서도
여차하면 가장 무서운 심판의 증거가 되는
ㅡ
ㅎㅎ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쟁자를 주셨으니
ㅡ자기 아들을 내어주셨다는것이
이 렇게 적용해보니
너 ㅡ무 쉽게 이해가 되네요 자기 아들을 그 무죄한 아들 예수가 흉악 범 과 함께 사형틀에세 함께 죽어가고 있는 저 골고다언덕 십자가 세개가
그 아버지의 뜻과마음을 아셨기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번이나 싫다고 싫다고 이잔이 내게서 지나게 해달라고 ㅡㅡ그리 땡 깡 기도하시던 예수님이 어느순간에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
하고 자기를 팔려고 오는 가룟유다를 맞이하러 일어나신 것이라
그래서 이런 이야기의 전제는
무죄 자 라는 것이지요 죄없는 아들이
단지 그 아버지의아들이라는 이유 만으로
저기 저 김두환이 이름이 드러나니까 일본ㅇㅁ들에게 그런고통 고난 받듯이
고난을 받는것이
운명의 모든것입니다 별다른 운명이 있는것이 아니라
본디오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이게 다예요 뭐 다른거 없는거라 내막을 아무리 파봐도
성도도 성도의삶도 사실상 이게 다라 그렇게 죽음당한 영혼 들의 그들의 ㅡ그것이 영화 주인공들이 구현하는 연기 에서 우리가 보는 것이겠죠
피가 난무하는 그 흉악범들의 세계에서 관객이 보는건 누구? 바로 죄없이 죽는 이집 아들 이집 손자 인것이죠
왜 그집 할아버지는 말을 했어
어이 이보시오 좀 조용히 좀 해주소이ㅇ
여기 피해가 오는데
밥좀 다 잘들 먹고들 가게이
하는 말을
야이 ㅁㅁ아 왜 그리 시끄럽냐
옆칸 어른이 나 옆칸 테이블이 듣고 자체 조용시키고 각자 무사히들 밥 들 먹고들 나가면 끝나는것이고
혹 옆칸사람이 교양이 좀 있다면 가면서 사과하는 말 한마디 누굴 시키든 보내든 자신이 하든
미안합니다 식사하시는데 시끄러우셨지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아이구 무슨 괜찮습니다
애들 데리고 밥먹을라카모 마 다 그렇지요
하고 상황 끝나는거지요
이런 일상의 외식 장소 헤프닝 정도 되는 얘기를
그런데
기자가 ! 만약에
그 할버지 얘기를 듣고
그걸 그대로
ㆍ팩트체크 .확인도 없이
이쪽 칸 집 아드님이 . 손주분께서
시끄럽 죄를 지었답니다
그 할버지가 자녀들을 다 때리쥑일라 켔답니다
이렇게 뉴스가 나오면ㅇ
어떤 사태가 되겄습니까
말이라는것이
그 상황의
이웃 칸 을 전제로 한
그 칸 어르신의 말을 들었다면
이 상황에 대한 기자의 뉴스는
요즘 외식 문화 에 공중도덕 상에 이런 상황이 있어
어른들 모시고 식사하는 일이 쉽지않은
여러 고충들이나
그런 식당들의 갖춰야할 서비스에 대해 뉴스가 나오겠죠
얼마나 다른 얘기가 되나요?
더더군다나 범인이나 피해를 준 행위는
전적으로 옆칸이웃집 밥상 얘기인데 ,
사건의 진상과는 전혀 관계없는
이 쪽집 권위자의 말과 그 집 얘기 로
헌 물키다가 일다 보게 되는 ?
만약 이쪽집 이 상성이건희 쯤 된다 손 치면
그언론은 어떻게 될까요 이후로 ㅡ
그런식으로 시작된
언론이나 뉴스 이야기들
이제는
좀
애시당초
제대로
또 지난 얘기들 .참되게 풀려 갔으면 좋겠네요
밥 좀 먹고 삽시다잉 ?
말이 말 귀 를
이불을 개려고 하면요
네 귀를 모아 잡고
두사람이
이불을 개려고 하면
귀를 모아
귀가 만나 귀 로 접는것이지요잉
자기자리 들고일어나려면
이부자리들 정리 하려면
엿날 장농 ㆍ이불
이불개는법 도 좀 알아야
어르신들
자살률이 1위라는데
세상에 자기 한 말 알아 들어주는거 보다 더 고마운일이 어딨겄냐고요ㅇ
기자정신의 첫걸음이ㅇ
이런 미불귀
아닐까 싶네요
언론의 자유를 생각하는
포항에
또
지진 난 아침에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광명이다.(위고)"
현대화 보다 더 고상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원한 것이다.(솔로몬 세치터) In the morning of life 한나라의 진정한 재산은 땀흘려 일하는 부지런한 주민의 수에 있다.(나폴레옹)
of course 하나의 작은 꽃을 만드는 데도 오랜 세월의 노력이 필요하다.(블레이크)
The difficulty in life is the choice. 중간이 가장 안전할 것이다.(오비디우스) 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가스가 센안)
▣◀Pain past is pleasure.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 <00>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명심보감) 죄는 취소될 수 없다.용서될 뿐이다.(스트라빈스키)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없다.(존 톰슨) give counsel; in the ev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