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합참의장)은 무엇을 하고 있나?
군은 국가의 방위를 굳세게 지키고 있다.
軍은 國守다.
군은 보수가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國守다.
나라를 지키려면 바른 정권이 들어서야 하는데,
김대중 노무현과 같이 북한에 퍼주어 핵과 미사알로
국가에 위협이 되는 정권이 또 들어선다면,
군이 國守가 되기 어렵다.
작금의 사태는 마치 박근혜와 최순실의 문제만으로 보이지만
국가가 존립 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12월3일 광화문에는 해체된 통민당의 이정현이가 나왔다.
정말 아무 생각 없는 국민들이 이정현이와 함게 사진을 찍었다.
대한민국이 자신의 나라가 아니라고 하는 여자와 낄낄거리는
것이 작금의 한국의 상황이다.
軍에도 정보기관이 있다.
북한의 대남도발 징후만을 걱정 할게 아니라
한국내에 기생하는 빨갱이 분자들을 철저히 추적해서
때가되면 일거에 처단해야 한다,
검찰은 이미 믿을 수 없는 국가조직이다.
혼란을 더욱 부채질 하고 하극상을 하는 조직이 검찰이니
믿을게 못된다.
경찰과 국정원과 공조하여,
지상에 나타나서 활개를 치는 자들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였다가
때가 되면 일거에 처단해야 한다.
1960. 4.19로 국내 상황이 어지러울 때 박정희가 등장했고,
1979. 10.26 박정희 대통령의 피살때에도 군인 전두환이 나타나서
국가를 유지했다.
그들이 잘했던 못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호하는 것은 軍이다.
軍은 國守.
軍은 전쟁에서만 싸우는 것이 아니다.
국내 상황이 혼란의 극치를 이룰데 군은 나서야 한다.
작금의 상황은 김정은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시기로
보아진다. 이 절호의 시기를 놓치면 김정은이는 병신새끼다.
자상에서 활보하고 있는 빨갱이 무리들을 넉 놓고 바라보지 말고
군과 경찰, 국정원이 움직여야 한다.
세월호 때처럼 대통령 지시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오직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오직 국가를 수호하기 위하여
현재 믿을 수 있는 것은 軍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