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가 위장전입의 내용을 말한것은 예전의 적폐세력 정치인들과 100%
다를바 없이 거짓증언 조차도 당당했습니다..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는 자식의 장래를 위해 위장전입까지 하면서 그 전입되어지는 주소지의 집 주인이 누군지
확실히 몰랐다는 해명은 있을수 있는 일인가요? 누구집인지 모르고 전입했다는 말은 국민을 조롱하는 것이며, 조롱하는 상태에서 외교부장관이 된다는 것은 나라의 위상이 다시 박근혜 시절로 가는것이겠지요. 초등학생들이 들어도 거짓이라는것을 뻔하게 알수있는 내용인데, 과연 이나라를 이끌고
갈 정치인을 뽑는데, 저런 사람을 다시 인입한다는 것은 기존 대통령들과 다를게 뭐있을까.... 생각 됩니다.
역시 우리나라는 안돼요... 란 말이 고개를 쳐드는 형상입니다.
저런 태도는 그동안 피를 흘르면서 국민의 마음을 다잡고 정치인들의 정직함을 다잡으려던 국민들의 마음에
또다시 불신의 못을 밖는 형상입니다. 그렇게되면 가진자들의 이기적인 마음은 나날이 굳어져 갈것이고,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는 고쳐지지 않습니다. 또는 잘 하려고 했던 문재인의 집권초기의 그림은 모두
쇼윈도 정치에
불과 한것이 됩니다.
다시한번 강경화 는 진실을 말하고, 국민의 용서를 빌고 그 후 정치에 인입이 될건지 말건지
차분히 기다려야 할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정치인은 국민들의 가슴속엔 절대 사절입니다.
지금까지 이나라를 옳바로 세운 힘은 정치들이 아니라 국민입니다.
정치인들은 오히려 물을 흐리게 해놓으면 국민들이 잡아왔던것입니다. 꺼꾸로 된것이지요...
아직도 국민들이 정치에 신경쓰고 참여 해야 할 일이 남았을까요... 그렇다면 문재인 정권도 기존의 정권과
조금도 다를게 없는것입니다.
공약했던 부패, 부정, 부조리의 정치인은 쓰지 않겠다는 원칙을 지켜야 할것입니다.
왜 꼭 그자리가 강 경화 여야만 합니까? 왜 꼭 때묻고, 그 때를 씻지 못하는 강경화 여야만 합니까?
차라리 외교부 장관을 영어 좀 할줄 아는 초등학생에게 시키면 원칙과 정직은 살아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