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결심했습니다.
북한과 싸울 필요도 없고
대한민국?과 싸울 이유도 없습니다.
미국은 그냥 놓아두시고 저만 잘 지키시고 저나 저와 핏줄?들이 여기에 있다면
그분들 데리고 미국으로 가서 어느 동네?나 아니면 어디에 있다가 어느 동네에
우리 민족들 모여서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고 유럽도 돈을 풀어서 살기 좋게 만들고요.
여기 한반도는 그냥 우리가 만든 돈줄은 없도록 만드십시요.
미친것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사람을 악용하고 자신들이 뒷통수치듯이하면서
공갈떨고 조롱하고 물질 누리면서 재미보는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한다는 짓꺼리들은 암담하네요.
훈계식으로 대하면서 오히려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마치.. 정신질환자들이 스스로 되고도 정신들이 없나봅니다.
빨리 미국에서 저를 데리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준비가 다~~~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끔찍하네요.
가족도 민족도 핏줄도 아니면서 마치.. 그런것처럼 하다가
좋게 대해주는 듯이하면서 뭔가 훔치는 것에만 집착들을 해왔나봅니다.
인간이 아니니.. 전세계에서도 조센진들 대하는 것이 전부... 나에게 한다는 식을 조센진들에게
하고있는 듯 한데.. 누구 잘못인가요?
오히려 그들은 나에게 죄를 묻는 듯한데..
조센진들이 오히려 어릴 때부터 나를 가지고 조롱하고 기집년으로 온갖 공갈치고
지금은 그것도 모자라서 더~ 악용하고 가지고 놀고 조롱해야하는데..
못하고 있어서 슬프다는 식으로 자꾸 공갈처서 어떻게 해볼까 하는 식으로 나오네요.
사실.. 좋은 것이 없었다는 것도 알아서 조센진들이 지금은.... 양심도 걸리고 뭐라 못하는 것도
있을 겁니다. 그나 저나 좋게 된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을 조센진들이 만들고서는 오히려 나란 존재를 지식으로 가지고 놀 수 있다고 아주 거만하게
굴어 온 듯한데.. 정신병자들 같습니다.
미국은 빨리 저를 데리고 갔으면 합니다.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래도 조센진들이 데리고 가라고 미국보고 그래온 것이니...
자연스럽게 가야죠. ^^
가면... 동네도 일거리도 (번역)이나 등등으로 또는 자동차 면허증따서 동네등 돌아다니고..
돈으로 사업도 하게 만들어 주십시요.
제가 가면 한반도는 그냥 우리가 만든 돈줄은 거의 차단하십시요.
이런 상황으로 만들고 그냥... 돈 가지고 재미보겠다고 설처댄 조센진들과
그들 주변으로 기생 노릇하고 내시 노릇들 한 인간들도 아주 꼴같잖네요.
보기도 역겹고 더럽고 그렇습니다...
이제는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 딴년은 솔직하게 필요없습니다.
어릴 때 그런 년은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년같네요.
뭔가 이유가 있어도 그렇지... 지금도 뒷통수나 치고 있는 것뿐이라 보네요.
미국이 아니였으면.. 권력시녀노릇하면서 사랑 앞세워서 온갖 주접들 처댔을 듯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나를 가지고 권력자가 붙어서 그 년이나 집안들 내세워서
그러라고 소스도 주고 주변에 지들 핏줄들 모으고 민족 모아서 지랄들 치기 바빳나보네요.
그러면서 가지고 놀면서 자신들 권력에 희생을 시킨다는 건데...
가능한것이 내가 그들 민족이 아니라서 가능했나보네요...
옛날에는 통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미국이나 전세계가 있어서 통하지가 않죠.
양심이 걸려서라도 못할 짓들을 서슴없이하고도 꺼리낌없이
내가 제시해서 경제권이 생긴것을 자신들 권리인듯이 쓴다는 듯이 하는 것은 너무 끔찍합니다.
뭐... 그렇게 잘랐다고들 했으니... 그냥 놓아두시고 저만 빼돌리고 저와 제 핏줄들 다 미국으로 가도록
강력한 힘으로 보호해주시고 미군들 철수쪽으로 갔으면 합니다.
나와 민족도 아니면서 저렇게 서슴없이 하고도 양심의 가책없이 살아오면서
물질까지 누리고 지금은 놓칠까봐서 미처있는 모습들이 끔찍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거의 비참하네요...
사람들같지가 않습니다.
저러니... 전세계가 없는자들까지 조센진들 방식으로 조센진들이 해외에 오면 조센진들을 그런식으로
대하는것같습니다.
저와 제 핏줄이나 민족들 데리고 미국가고 가서 자리잡고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면서 미군도 철수하고 자본은 거의 차단을 시켜주십시요.
그리고 나에게 원한도 없을겁니다.
이제는 정말~ 그렇죠...
기껏해야.. 뭔가를 훈계한다는 듯이 대한건데... 정신병자 아니고서야 가능한가요?
흠.... 나에게 원한보다는 나에게 빛진것만 있어서 양심에만 걸릴겁니다.
뭐....... 확실하니.. 기다리겠습니다.
미국이 있어서 우리 집안들도 괜찮았겠죠...
집안이나 미국 핏줄들이나 핏줄인 민족이 소개해준 여자를 미국가면 만나야겠습니다.
미국으로 빨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