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만 되면 여론조사로 모든것을 가늠한다고 너도 나도 불만이다 뭘 믿냐고 한다 언제부터인가 여론조사와 다른 결과들이 나오고 있는데도 그레도 계속 여론조사로 시작이 되고 있다 국가와 언론이 조작이 앞장선다고 한다 하나에서 열이 모든것들이 조작되고 있고 그런것들이 예사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그런데 전화로 그들의 기획과 연출에 의하여 답을 해야 하는데 그런데 그것조차도 조작이 된다고 믿고 있는것이 문제이고 사실로 나타나기에 그렇다고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믿을 것인지 오직 결과에 승복을 해야 하는데 그런데도 항상 불만이 쌓이는것은 무엇인가 신뢰도가 추락의 원인이 아닌지 때마다 이른바 힘있고 권력과 모든것을 다 쥐고 흔들고 헌법에 명시된 생명과 재산은 그들의 노리개가 되어 버린 그런 현상황에서 그들이 앞장서서 여론을 부추기고 여론조사를 시키고 또 따라야 한다고 곳곳에서 눈뜨고 잘때까지 시시각각 곳곳에 늘어난 종편과 공영과 인터넷으로 다 퍼져서 해대고 눈과 귀가 괴롭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하나의 적폐가 아니냐고 하는데도 그 안에 갇힌다 연극무대처럼 차려놓고 하나에서 열을 해대는 주인들의 바램은 어디에도 없이 그 놀음에 듣고 봐야 하고 움직여야 하니 이것이 인간의 세상이냐고 나라냐고 하듯이 그래서 이제라도 스스로라도 그런것에 빠지지 아니하려면 어떤것에도 빠지지 말고 스스로의 결단이 필요하지 아니할까 사실상 겪고 당하다보면 이곳이 과연 인간이 사는곳인지 정부가 언론이 사회가 정상적으로 돌라가는 곳인지 하나 당하면 순식간에 다 조작이 된다 어느 후보처럼 통권력처럼 그 이상처럼 지구촌 유일의 검사의 권력이 센 이곳에서 그가 겪은바 조작은 다 된다고 한다 그러니까 초기의 돈과 권력이 좌우하여 그 조작이 끝까지 되어 첫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대법까지 기각에 기각으로 되듯이 어느 한곳도 그들을 이기는 장사가 없다 그것이 헌법으로 굳어진 것으로 호소로 애원해도 그 카르텔안에서 더 당할 수 밖에 없다 24시간을 감시 감독을 당하고 주변이 다 당하고 없어지는 지구상 유일의 곳이 아닌지 그것도 힘의 비율에 의하여 뭉치고 그것은 곳곳에 기자실의 바로 여론을 형성하고 지휘감독하는 것이 있으나 그러나 선거는 그들의 것으로 주도하고 있고 주인은 따라야 하니 더 그런지 안타까운 실상이다 그러니까 여론조사든 뭐든 믿을 것이 아디에 있냐고 여론조사를 믿냐고 물어보면 100중 몇이 정상이라고 하냐고 하였다 직접 물어보라고 그것뿐인지 가만히 잘 있다가 또 선거에 개입을 하는 동북아를 다 선점할 것이라고 하는지 곳곳에서 이런 글들도 올라오고 아고라에는 미리부터 계속 토론을 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