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보수 새누리당 가짜보수신문 조선일보 동반퇴출? 조선[사설] 새누리당, 가짜 보수 극복 못하면 존재 이유 사라질 것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 소속 남경필 경기지사와 3선 김용태 의원이 22일 탈당했다. 최순실 국정 농락 사태 이후 첫 탈당자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헌법 가치를 파괴했다"고 했고, 새누리당에 대해서는 "생명이 다했다"고 했다. 앞으로 규모가 문제일 뿐 추가 탈당자도 나올 것이라고 한다. 대통령 탄핵안 표결을 전후한 시점에 당이 양분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중요한 것은 몇 명이 더 탈당하느냐, 분당이 되느냐는 것이 아니다. 지금의 이 새누리당이 보수 이념과 가치, 나라를 이끌 비전과 정책, 국민을 설득할 리더십과 도덕성을 갖추고 있느냐다. 그렇다고 보는 국민이 너무 많이 줄었다. 이것이 핵심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제왕적 깃발아래 유지돼 왔던 새누리당은 명백한 수구정치집단이다. 극복과 청산의 대상일뿐이다. 제왕적 황제권력행사해온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적 보스였던 새누리당에게는 보수 이념과 가치, 나라를 이끌 비전과 정책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 새누리당은 박근혜 이고 새누리당 소속 남경필도 3선 새누리당김용태도 박근혜 이다. 수구는 세탁해도 수구일 뿐이다. 박근혜 게이트에 대한 참여 민주주의 국민적 심판의 대상일 뿐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의 공천 전횡으로 총선에서 참패했다. 그 대가를 치르고 얻은 게 지금의 친박 사당화(私黨化)다. 공당(公黨)이라면 천박한 인물들의 국정 농락을 보고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삿대질할 수는 없다. 이 순간에도 친박은 나라보다 대통령, 당보다 계파가 우선이다. 합리(合理)와는 담을 쌓았다. 국민은 이런 정당을 공당이라고 보지 않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 사당화(私黨化)의 주연(主演)은 박근혜 대통령이었고 조연(助演)은 이정현으로 상징되는 친박이었고 액스트라 는 김무성 유승민 남경필 김용태였다. 모두 수구새누리당의 한통속이었다. 이들 수구 정치집단들에게는 친박과 비박만 있을뿐 국민들이 없었다. 이런 새누리당과 전신인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 박근혜 정권 집권에 기여한 가짜보수 신문 부패 수구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가짜보수 신문 부패 수구신문 극복 못하면 존재 이유 사라질 것이다.가짜보수 신문 부패 수구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방씨족벌 세습사주의 사익추구 라는 수구적인 기득권만 존재 할뿐 독자들은 안중에도 없었다.
조선사설은
“보수 정당의 맥을 이어온 정당엔 수없이 많은 위기가 있었다. 그랬다가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이 나라를 만들고 지키고 키워왔다는 자부심을 가진 지지자들 덕분이다. 일시 실망해 지지를 철회했다가도 결국 돌아가곤 했다. 그것이 나라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보수 정당이건 진보정당이건 주인은 당원이고 유권자들이다. 하의상달식 참여 민주주의가 뿌리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의 수구정치집단은 당원이고 유권자들의 하의상달식 참여 민주주의가 아닌 수구기득권의 위기 때마다 상의하달식으로 제왕적 수구기득권 권력 헤쳐 모이는 방법으로 친이 친박 권력을 분점하면서 지금까지 수구 새누리당 이어져 온것이다. 이런 새누리당의 제왕적 보스 박근혜 대통령의 박근혜 게이트는 박정희 유신독재 시대에 관계가 시작된 박근혜최태민의 부적절한 사적관계가 대한민국 국정 농단과 대한민국 집권 새누리당의 친박 사당화(私黨化)로 접목됐기 때문에 현재 새누리당의 수구 정체성은 박정희 유신독재의 막장정치의 끝판이다. 극복하고 청산해야하는 20 세기적인 박정희의 정치적 유산이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과 친박은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고 믿는 모양이다. 그러나 지금 이 모습으로 국민 지지가 어느 정도라도 회복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오산이다. 새누리당은 반대하는 사람들에겐 조롱 대상이고 지지했던 사람들에겐 후회와 수치의 대상이다. 지지자들이 부끄러워하는데 이 상황을 만든 장본인들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박 대통령과 친박이, 새누리당 의원들이 대의(大義)가 아니라 소리(小利)를 탐하는 사람들이어서 계속 장악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과 방씨족벌은 공익보다 사익추구하는 수구기득권 집단이다. 극복하고 청산돼야한다. 박 대통령이 하야하고 친박이, 새누리당 의원들이 스스로 해체 하는 것이 대한민국 민주정치에 기여하는 지름길이다. 동시에 이런 박 대통령과 친박과 새누리당 못지 않은 그래서 오늘의 국민들 비판의 대상으로 전락한 박 대통령과 친박과 새누리당 못지 않은 방씨족벌 부패수구 정치공작 신문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시대착오적이기 때문에 스스로 자정능력 상실했기 때문에 폐간 시키는 것이 시대적 요청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11월23일 조선일보 [사설] 새누리당, 가짜 보수 극복 못하면 존재 이유 사라질 것)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