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인 SNS 논란, SNS 활동도 대중의 눈치를 봐야 하나?
최근 트럼프의 딸, 이방카 트럼프가 반이민주의 정책에 사회가 혼란스러움에도 불구하고 파티사진을 SNS에 올려서 구설수에 올랐는데. 유명인들은 대중들에게 쉽게 노출이 되기 때문에 SNS의 컨텐츠도 조심해서 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달리 국내의 설리, 미국의 카다시안 자매들 처럼 남의 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컨텐츠를 올려 지지를 받고있는 이들도 있죠. 유명인이라면 SNS의 팔로워들도 신경 써야 할까요? 아니면 그들의 SNS도 일상을 올리는 개인의 공간이라고 봐야 할까요?
다들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위로그에서 통계 나오니까 투표 함 해봐요 우리
http://welog.kr/mobile/view?type=mainlog&idx=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