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의 승리는 정말 부끄럽습니다.
전쟁나면 무조건 백성들 꾸역꾸역 적군에 총알받이로 쳐넣습니다.
전쟁준비할 돈은 지도층이 다 해쳐먹고는 이순신 장군처럼 정신력으로 싸워야 한다고 기만합니다.
오즉 임진왜란에서 일본군이 조선군 목을 베는게 지쳤다고해서 목대신 부피가 작은 코를 베었겠습니까?
충추 탄금대 전투에서도 목을 벤 수가 9만 명이라니 이렇게 많은 머리를 어캐 가져갑니까?
제대로 싸운 일본군은 보통 100명 정도의 목을 베었으니 지칠만도 한 전쟁입니다. 그래서 코를 베어갔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우리 선조들의 기만은 이것은 아니다.
이런 말을 하고 십습니다.
일본군이 아무리 목을 베어도 계속 조총은 새총이다면서 죽어러 나오는 조선군들에게 항복하고 물러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미래에는 이러한 국방을 되풀이 해서는 안되지만, ㅇㅓ쩌겠어요?
나라의 지도자들이 그래 해먹는게 전통이고 문화인데요?
그래 해먹는것은 그렇다고 치고, 한양 백성들이 미쳐 도망하지 못하고 적치하에 갖혀 고통 받았는데, 선조 임금이 환도하면서 적에 부역했다고 남대문 앞에 끌어내서 마구 죽여서 나라의 기강을 세우기도 했더라고요,
요즘도 전쟁 이야기 나오면. "대전에 도망이나 피란 갈데가 어딨나, 미사일이 날아다닌다는데,,
그냥 죽어야지 하시는데, "
이게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적치하에 그냥 있는 그 체가 반역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피란 가는 그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들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