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사회 비판------------------------------------
부와 소득의 피라미드 사회구조 비판/물질과 황금만능주의사회 비판/집단과 지역이기주의
비판/잘못된 민주주의와 낭비구조 비판/당리당략 과 파당을 일삼는 정치비판/국민위에 군림하는 공직사회비판/일확천금 한탕주의 비판/도덕과 양심이 사라진 세태비판/정의와 진실이 상업주의로 파괴되는 사회비판/-------------------------------------------------------
작금의 세상 돌아가는 판이 무슨 꼴이고 어떤 판인가를 아는 것이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중요한 일이고 앞으로 살아가는 삶의 지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인류가
역사를 기록하며 살아 온지가 2천년이 지났다 그 기나긴 시간 동안 인류사회는 수렵사회를
거치고 농경사회를 만들며 산업사회를 건설하고 현대사회를 이룩하였다
이러한 인류사회의 전 과정에서 봉건주의,중상주의,공산주의,사회주의,자본주의,민주의의,
자유주의등 온갖 주의와 사상들이 인류의 구세주로 자처하면서 인류의 삶을 지배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과 눈물을 희생양으로 하면서 질펀하게 판을 벌이고 굿을 하며 오늘에 이르
렀다
그러나 그 숱한 사상이나 주의들이 그 시대와 함께 부침하며 역사의 뒤안길로 하나 둘 사라져
가고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현대 사회는 자본주의가 시장경제라는 울타리를 만들면서
생존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자본주의와 시장경제는 인류의 탐욕을
바탕으로 눈부신 물질문명으로 만들어 내었고 돈과 경제가 세상의 모든 것을 장악하고
모든 이들을 물신주의에 빠져 허덕이게 하고 있다
이러한 물질문명 속에 세상이 빠져 있을 때에는 사람들은 무지 개 빛 파라다이스를 꿈꾸며
광분 한 체 뒤 돌아 보지도 않고 오로지 앞만 보라보며 전진에 전진을 거듭하며 만인의 만인에
대한 경쟁을 오로지 발전이라는 것으로 착각하며 살아왔다
이러한 우리들의 생각은 역사의 중요한 길목에서 생명을 담보하고 생사를 가름 하는 전쟁을
경험하는가 하면 각종 경제위기에 봉착하면서 자본주의와 시장경제의 힘을 더욱더 실감하게
하였다 그리고 전쟁의 폐허 속에서 새로운 도시와 국가를 건설 해 낸 것도 자본의 힘 이었다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지치고 고달픈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준 것도 자본이 만들어 낸 시장
경제의 덕분임을 체험으로 터득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어떠한 위험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만들어 낸 것이 현대의 자본주의요 시장경제의 혜택 이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구세주같이 믿고 믿어 왔던 자본주의와 시장경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어두운 면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그리고 만인에게 만인의 부와 행복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결과적으로 극히 소수에게만 부가 집중되는 부익부 빈익빈의 피라미드
사회를 만들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부의 불평등은 사회적 갈등으로 증폭되었고 이것이 자본주의의 결과라면 자본주의는
망한다는 자본주의의 종말이라는 말이 시중에 유포되기 시작하였다 현대의 발달된 정보통신의
각종 매체들은 자본주의와 시장경제의 허상과 결과를 순식간에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전파하면서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어 주었다
우리가 그토록 신봉하여 왔던 자본주의와 시장경제가 어떻게 수많은 사람들로 부터 종말이라는
신음소리를 듣게 되었는지 새 쌈 돌이켜 보지 않을 수 없다 애초부터 자본주의는 시장경제라는
이름 아래 엉큼한 속내를 감추며 미소를 머금고 우리 곁에 다가 왔으나 우리가 알아채지 못했을
뿐 그 미소 뒤에는 울음과 탄식 그리고 절규가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누구나 노력하면 다 잘 살 수 있다는 달콤한 말로 인간의 욕망에 불을 지피면서 미끼를 던지고
끊임없이 충동질을 해대는 유혹의 장미였으며 그러한 환상이 만들어낸 오아시스였다 시장경제가 만인의 만인에 대한 경쟁이고 이러한 경쟁은 그 결과로 경쟁의 승자를 만들어 낼 것이며
그 승자는 부를 획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를 획득한 누군가는 탐욕스럽게 자본을 독점하거나 재주를 부려 거대한 자본을
동원하고 시장을 독점 혹은 시장을 조정 할 것이다 결국 만인에 대한 만인의 경쟁은 승자의
독점으로 결말나고 우리사회는 부의 부익부 빈익빈으로 나타 날 것이 너무도 분명한 일 이었다
위와 같은 실 예로 우리 사회의 롯또 복권 시장을 들 수 있다 롯또 복권은 성인이면 누구나
단돈 천원으로 롯또 복권을 구입 할 수 있다 그리고 롯또 복권을 구입한 순간부터 게임 결과가
발표되는 순간까지 일확천금으로 부자 되는 꿈을 누구나 꿀 수 있는 것이다
수 백 만 명이 일확천금의 달콤한 꿈을 꾸지만 정작 그 결과는 몇 사람에게 만 일확천금을
가져가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복권장사를 위해 복권 사업자는 당신도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끊임없이 유혹하면서 한편으로는 부정적인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복권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고 공익사업을 한다고 나팔을 불어 대지만 그 결과는 부의
독점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러한 롯또 복권 시장판은 결과적으로 한 사람의 벼락부자를 만들기 위해 수 백 만 명의
사람들이 헛꿈을 꾸고 돈을 바쳐가며 들러리를 선 것에 불과 한 것이다 몇 사람만이 당첨
될게 너무도 뻔한 것임에도 혹시나 하며 일확천금의 요행을 꿈꾸면서 말이다
우리 모두가 단돈 천원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며 롯또 복권을 사지만 그 결과는 이렇게 부익부
빈익빈의 피라미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모두가 투자 한 것이다 따라서 너 나 할 것 없이
우리 모두는 부익부 빈익빈의 피라미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시민이자 공범인 것이다
비단 롯또 복권을 사지 않았다 하드라도 우리 모두는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오늘날과
같은 피라미드 사회를 만든 각자의 책임을 면 할 수는 없다 우리가 입으로는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를 규탄하고 비난하며 자본주의와 시장경제의 종말을 거침없이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대형마트의 입점을 반대하는 영세 상인들의 분노한 외침을 듣고서도 대형마트로
향하는 발걸음을 돌릴 수 없는 게 우리들의 엄연한 현실이고 생활이다 즉, 자본주의와 시장
경제의 참 모습을 우리들 모두가 함께 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사회의 모든 곳에서 이러한 현실과
경향은 알게 모르게 우리 사회를 점차 수렁으로 몰아가고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수 천 년 동안 생존경쟁을 하여 왔다 그러나 이런 방식이 자본주의와 시장
경제로 인하여 더욱더 치열 해 짐으로서 이제는 사회나 인간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극한으로
치닫게 하고 있다 잠시 동안은 화려한 불빛으로 우리의 생각과 눈을 가리고 유혹 할 수는
있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든 것은 모든 것에 영향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진실은 우리를
일깨울 것이다
특히 21세기 과학문명과 정보통신의 발전으로 인한 지식정보사회는 우리들의 눈을 더 크게
뜨게 하고 우리의 귀로 더 듣게 하며 우리의 두뇌로 더 많이 생각하게 함으로서 함께 공유하며
세계가 하나로 되어가는 지구촌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이 세계의 변화와
그 영향을 우리 모두에게 직간접으로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실 예로 서울시향의 지휘자가 연간 30억의 보수를 받으면, 그 밑의 단원들도 그렇게 받는가
하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이고 유명 스타가 드라마 1회 출연 때마다 1억을 받았는데 그
드라마에 출연한 다른 배우들도 그렇게 받았을까? 아니다 쥐꼬리만큼 받았다는 것이다
예산은 뻔한데 한사람에게 그렇게 많이 퍼주면 다른 사람들은 굶주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노동자의 권리를 외치는 노동자들의 세계에서도 대기업 노조들은 해고 불가,잔업 독점,
복리증진 등을 내세우며 그들만의 이권을 목숨 걸고 지켜오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그들의
이권에 열중하는 동안 하청기업의 노동자들은 저임금과 비정규직에 시달리고 있다 왜 그런가
하면 그것은 하나의 상품 한 그릇의 밥그릇을 두고 벌이는 싸움이기에 힘센 놈이 많이 가져가면
나머지는 적게 가져 갈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이뿐이 아니다 모든 공직사회의 밥그릇이 대통령에서부터 읍면사무소 직원까지 100만
공직자의 봉급 피라미드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민간기업 역시 회장에서부터 사원에
이르기 까지 임금 피라미드가 확실하게 자리 잡고 있고 대기업과 중 소기업간의 임금
피라미드 구조도 우리사회에 엄연한 현실로 질서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재벌과 서민들의
부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 벌어져 있고 대한민국 국민 소득도 피라미드 구조로 변해 있다
우리사회의 의식구조도 마찬가지다 20세기말에 닥친 IMF 경제위기 때도 우리 경제가
무너지고 자빠지는 난리가 났고, 2008년 경제위기 때도 한바탕 소란을 피웠지만
수습되었다 그러나 그 후에도 반듯하게 살아남은 것은 힘센 놈들이고 경쟁에서 이긴
자들이다 특히 은행들이 구조조정으로 사라지는 와중에서도 공적자금으로 살아난
금융기관들이 신용불량자라는 단어를 만들어 놓고 도덕적 해이니 뭐니 하면서
시부렁거리고 있다
도무지 도덕이라는 기준이 무엇인가 우리가 말하는 도덕이 사람으로서 염치를 알고
부끄러운 것을 아는 거라고 말한다면 IMF라는 국가부도 사태를 만든 책임과 수많은
국민들을 자살하게하고 가정을 파탄 나게 했으며 국민을 고통으로 내몬 책임은 일차적
으로 대통령과 위정자들 그리고 금융기관들이다 그러나 국민은 자살 했지만 대통령이하
어떤 위정자들도 자신의 목숨을 던져가며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는 자 한 놈도 없었다
그래놓고 국민의 혈세로 살아난 은행들이 임금인상에다 보너스까지 챙길 건 다 챙겨
먹고서는 이제 와서 수많은 국민들을 신용불량자로 낙인 찍어놓고 도덕적 해이니 뭐니
하면서 나팔을 불어대고 있다 정작 비난 받아야 할 도덕적 해이 자들은 그들 자신 인 것
도 모르면서 말이다 우리 속담에 똥 뭍은 개가 흙 뭍은 개를 나무란다는 말이 있는데
바로 그 짝에 그 꼴이다
이와 같이 우리사회 주변이 온통 부익부 빈익빈의 구조로 변 해 있다 이게 다 경쟁의
산물이다 경쟁에서 이긴 자들은 하루에 밥을 천 그릇 만 그릇을 먹는 사람인 냥 우리
모두가 그렇게 만들었다 이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고 이러한 현실을 바탕으로
하여 모든 사회는 구조적으로 피라미드 꼴로 변하였고 시장에서는 먹이 감을 두고 죽기
살기로 싸우는 개판 같은 세상이 되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그토록 염원하던 민주화를 이룩하고 민주주의 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 해왔지만 우리는 아직도 민주주의에 목말라 하고 있다 민주주의가 국민의 선거에 의한
국민의 주권을 실현하는 것이라 믿고 대표자를 선출 했으나 정작 그들은 그들을 선택 해 준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고 그들만의 이익과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온갖 사업들을 마구잡이로
떠벌이고 국민을 빚더미에 앉게 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며 민주화를 쟁취하였지만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지불한 비용은 너무나 엄청나고 가혹한 것 이었다 물론 이 모든
비용이 민주화를 위한 필요한 비용이라고 말 할 수는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많은 비용을
들이고 선거로 선택한 대표자들이 우리가 지불한 비용만큼 일을 한 것이냐고 반문한다면
대다수 국민들은 돈이 정말아깝다라고 말 한다
우리가 이처럼 민주주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선거를 치르고 있지만 선거 비용이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고비용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런 고비용으로 선거를
해 보았자 선출 된 대표가 기대만큼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잘난 체
떠벌리며 낭비성 사업으로 각처에서 중복 투자와 과다 지출로 국민의 혈세를 축내고 있는
것이다
애초부터 손바닥 만 한 지역을 두고 지방자치니 민주주의이니 하면서 정치를 파는 정치꾼들이
국민을 볼모로 하여 지방자치와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국민을 고통 속에 빠트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기초 자치단체가 228곳이 되는데 자치단체 별로 인구가 몇 만 명에서 몇 십만 명까지
이고 자치단체 90%가 재정 자립도 50%이하다 심지어는 7,8%되는 자치단체도 있고 공무원
월급도 못 주는 지방 자치단체도 있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자치단체 자치단체라고 말하는데 제 앞가림도 못하는데 주제에 무슨
능력으로 지방자치를 할 것인지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다 그럼에도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선거를 하고 의회를 내세워 시의원이니 군의원이니 구의원이니 행세하며 거들먹거리는 냥이
가소롭기 짝이 없다 저들끼리 일자리 늘이기에 급급한 것이지 실상은 주민들에게 세금만
늘어나는 낭비를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자치의회를 열어놓고도 저들끼리 또 싸움질하느라 몇 달식이나 개점휴업하고 있는 곳도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그들의 봉급을 자진 반납하는 자들은 눈을 씻고 봐도 그 어디에도
없다 그런가하면 자치단체장이라는 자가 주민들을 위해 일한답시고 전시성 일을 벌여 놓고
뒷감당도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애초에 잘못된 사업 계획을 세워가지고는 이곳저곳 동네방네 찾아다니면서 서치 혀를
놀려대며 온갖 재주를 다부리고 갖은 명목으로 수백억 수천억 짜리 사업을 추진 해 놓고는
사업 결과가 한 푼의 수입은 고사하고 매년 수백억을 수십 년간 물어 줘야하는 자치단체도
여기저기 생겨났다
이건 기절초풍 할 일이고 살아남지 못 할 일이고 능지처참해야 할 일이다 주민들의 격한
감정으로는 죽여 마땅한 일이지만 모두들 철판을 깔고 오리발을 내밀면서 건재하고 있는 게
우리네의 기막힌 현실이다 이와 같은 믿기지 않는 일들이 우리 주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런 일들이 신문에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가 정말 너무 순진무구하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가 민주주의라는 환상에 깊이 빠져 선거가 만병통치약 인 양 하는 데서부터 시작 된
결과라는 것을 깨닫게 된 다 민주주의가 제대로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주권을 가진 국민이
제대로 역 할 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도 꽃 피울 수 없다는 것을 지금 실감하고 있는 것이다
즉 일꾼을 뽑기는 뽑았지만 제대로 된 일꾼을 뽑지 못했고 그리고 선출한 일꾼을 감시하는
철저한 시스템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우리들 역시 일꾼을 뽑는 것이 우리의 의무를 다 한
것으로 알고 방관하고 있었던 것이다 독재로부터 목숨 걸고 민주주의를 쟁취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정작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실천하기는 더욱더 힘들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이러한 지방 자치 실정에다 국가 전체의 부채는 2,962조 원에 달했다 이것은 국내 총생산의
233%(GDP-명목국내총생산) 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국가의 과다 부채 규모이고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부채이다 여기에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가계 모두부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의 걱정이 태산같이 높아지고 있다 발등에 불이 떨어 진 것처럼 말이다 발이 다 타버리기
전에 불을 꺼야하는 개혁의 횟 불을 높이 들어야 하는데 대통령 후보들을 보니 걱정이 태산이다
전국에 대학이400여개다 대략 대학생 한 명당 학교에 바치는 등록금과 생활비등을 합하면
일 년에 일천만원이 된 다 학기당 16주를 출석 수업하며 학교를 다니지만 대학을 졸업해 봤자
취업이 되는 학생은 2~3명 정도에 지나지 아니하고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학자금이나 생활비
등의 대출금으로 인하여 빚쟁이가 되어 신용불량자로 전락한지 이미 오래되었다
이렇게 고액의 빚을 내어 등록금을 대학에 바치고 죽을 판 살판 공부를 해도 졸업 후 갈
곳이 없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더 좋아지리란 법도 없다 즉, 대학을
졸업해도 이젠 취업이나 갈 곳을 대학이 보장하지도 아니하고 보장 할 수도 없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은 점차 현실이 되고 있다
또한 출산율의 저하에 따른 인구절벽으로 대학입학 정원이 반토막이 되어 대학이 근본적으로
구조 개혁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6주 출석 수업제도를 고수하며 고비용 대학등록금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교수와 교직원 그리고 사학재단의 기득권을 유지해 주는 것으로
고통 속에 신음하는 빚쟁이 학생과 허리 휘는 학부모는 안중에도 없는 것이다
이처럼 21세기 시대정신에 역행하고 전체 국민들을 볼모로 하여 고통 속으로 내몰고 있는
고등교육의 고비용 구조는 시급하게 개혁해야한다 즉, 우리가 정보통신분야의 세계 제일의
국가임으로 컴퓨터가 가지고 있는 무한대의 저장기술과 빛의 속도로 전달하는 과학기술을
교육에 접목하여 고등교육분야를 혁신하고 저비용구조로 전환하여야 학생도 살고 고통 받는
국민도 희망이 있다
고질적인 공직사회의 대표적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른 것이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문제인데
이 두 권력기관이 수사권을 놓고 수사권을 줄라느니 못준다느니 하면서 싸움질을 하고 있다
이 논쟁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서 국민들이 다들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저들
끼리 주장들을 하고 있지 이 논란의 중심에 국민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는 것이다
검칠과 경찰의 수사권 논쟁에 있어서도 수사권을 누가 가지느냐에 앞서서 수사권을 검찰이
가지고 있으면 이런 저런 점이 국민에게 영향하고 또 경찰은 경찰이 수사권을 가지게 되면
이런 점들이 국민들에게 좋다고 말하는 게 순서에 맞는 것인데 국민들은 아예 뒷전에 제처
놓고 오로지 저들끼리 수사권은 내가 가져야 한다고 서로 주장하니 보기가 민망 할 지경이다
수사권이 뭐관데 저러는지 가관이다
수사권은 하나의 업무이고 권한이지만 그것은 하나의 도구에 불과한 것이다 보다 중요한
것은 수사권이 공정하고 정의롭게 행사되어야 한다는데 있다 누가 더 공정하고 정의로
울지는 국민이 알고 있고 국민이 판단 한다 국민에게 물어라 그것이 도리이다 국민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문제가 국민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국민들에게 이해를
구하고 그리고 업무적으로 이런 점 때문에 수사권이 필요하다 라고 말해야한다
전국에 사오정이니 청년백수니 하며 실업자가 수백만이고 직장에서도 차별받는 비정규직이
500만을 넘은지 오래 되었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유행을 하고 가구당월 소득 200만 원
이하의 국민이 70%다 그런데도 전국에 500개가 넘는 골프장이 생겨났고 너도나도 골프 체를
휘두르고 있다 잘 못 되어도 한참을 잘 못 되었다 대다수 국민들은 살기가 바빠서 허리가
휘어지는데 배부른 자들은 골프 체를 쉴 새 없이 휘 두르고 있다
우리 주위에 배고픈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 지 그리고 일반 서민들이 얼마나 고통스럽게
살고 있는지 알기는 하는지 그러면서도 이 나라를 떠 바치고 있는 것은 이70%의 서민이라는
사실을 배부른 자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지만 그들은 영 딴 세상 사람들이다
이와 같이 우리주변 환경이 공직사회이건, 일반사회이건, 정치사회이건 아직도 너무도 많은
부분에서 문제점도 많고 그리고 미숙하고 준비가 덜된 것들이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21세기가 시작 되었지만 아직도 꿈에서 깨어나지도 못하고 21세기가 어떤 시대 인줄도 모르고
지나온 20세기의 전철을 다시 밟으며 우왕좌왕하고 있는 게 우리네 실정이고 세계의 현실 인
것이다
지난 20세기 말부터 지금의 21세기 현재까지 인류사회의 역사가 외치고 지구촌 환경이
절규하는 메시지는 늦지 않게 준비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21세기가 지구촌 시대가 되었고
지구촌 환경이라는 말이 전 세계인들에게 회자하고 있는 것은 함께하라 그리고 공존하라 모든
것은 모든 것에 영향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환경이라는 단어가 던지는 메시지임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우리가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미래에 대해 준비하지 못한다면 우리에겐 희망이 없다
지금까지 우리들이 걸어 온 길을 다시 반복한다면 그것은 자멸의 길이다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에 일어나고 흥하는 것은 참으로 멀고도 험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네의 현실을
냉정하게 구석구석 살펴보고 길을 찾아야한다
즉, 피라미드 국민경제가 그러하고 물고 뜯는 정치판이 그러하고 묻지 마 범죄와 성 폭력과
강력범죄가 시도 때도 없이 난무하는 사회가 그러하고, 길거리 노숙자들을 마치 휴지통을
본 것 인 냥 무심하게 지나치는 우리들이 그러하다
지하철에서 눈앞에 노인이 서있는데도 꼼짝 않고 핸드폰 놀이에 빠져있는 젊은이들이
그러하고 애도 없고 어른도 없고 오로지 너와 나만 있는 잘못된 민주주의가 그러하고 인
생의 마지막을 자살로 마감하는 노인 자살 율 세계1위가 그러하고 삼포시대,이태백,
사오정이라는 꿈을 잃어버린 유행어가 회자하는 게 그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광장에서 말 춤을 추며 광분하거나 스포츠에 열광하는 대중이
그러하고 야한 것인데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섹시하다는 말을 시부렁대는 너와 내가
그러하고 치마가 짧아져 팬티가 되었는데도 거침없이 입고 다니는 여자들이 그러하고
야동 야동하며 낯 뜨거운 줄 모르고 히히 덕 거리는남자 여자들이 그러하다
언제부터인가 청소년들이 온갖 욕설을 거침없이 해대는 게 그러하고 우리 모두가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게 그러하다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몰라도 너도나도 골프 체 메고
골프 치는 골프공화국이 된지 오래 되었고 외제차에 명품가방에 거들먹거리는 풍토가
거리에 넘쳐나고 예의와 교양도 섹시함에 뭍 혀 버리고 원칙도 정의도 대중과 유행 앞에
무릅을 꿇었다 돈이면 다인 냥 하는 돈 세상이 되어 버렸다
나라가 국법을 세우고 도덕을 세우고 질서를 세워야하는데도 세금수입을 늘이겠다며 도박
산업을 키우겠다고 정부가 앞장서 나선다니 기가 찰 일이다 그래놓고 도박범죄를 단속한다고
경찰을 동원하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함정수사요 사기치고 돈을 뺏는 날강도 같은 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국가는 괜찮고국민은 안 된다
나는 따담 풍이고 너는 바람풍이라 말하라고,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요즘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말하는 것이랑 하는 짓들 좀 보소 한심하기 짝이 없다
국회의원으로 당선된자 안철수,심상정,유승민, 성남시장으로 당선 된 자
이재명, 충남지사로 당선 된 자 안희정, 경기지사로 당선 된 자 남경필
등은 자신이 보수를 받고 직책과 직분을 수행하는 공직에 있는 자들로
자신이 맡은바 현직은 뒤로 한 체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연일
언론에 정견을 발표하고 있다
이것은 현재의 공직을 이용한 불법 부당한 선거운동이자 자신을 뽑아준
국민들에 대한 배신이다 당장 사퇴하던지 아니면 대통령출마를 언론에
발표한 시점부터 보수를 전액 반납하고 휴직해야 마땅한 것이다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발표하고도 공직에 있으면서 자신의 직분과
다른 직위를 위해 일한다면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공직을 이용하여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일한다 해도 불법 부당한 일도 아니고 처벌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공직사회의 사표가
되어야함에도 국민의 혈세를 받아가며 현직을 이용하여 새로운
직위를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은 100만 공직사회를 혼란스럽게하고
부패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특히 대통령후보로 나서겠다는 자들이 최근 전개되고 있는 전국민의 촛불사태와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사태를 그저 남의 일인냥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지 않고서야
공직의 현직에 있는자가 이렇게 떠벌리고 다니는가 말이다
그정도의 정신머리하고 자세로 이 상황에서 대통령에 출마 하겠다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자들이 작금의 국민의 분노와 눈높이도 모르면서
온갖 말로 시부렁되는건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고 공직사회를 부패하게 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걱정하면 밤낮으로 공부를 해야지 공부 한 테는 나지 않고 공부는
뒷전이고 남의 약점만 물고 늘어지고 국민들 감정에만 호소하는 꼴이 마치 얼굴 마담 같다
아서라 !! 다들 정신차리시고 당장 사퇴하는게 마땅하다 국민이 폭발하기전에.....
국민은 변화와 개혁을 바라건만 비전과 정책은 사라지고 장돌뱅이처럼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헤 메고만 있으니 국민은 한숨이 절로 나온 다 대통령 후보들이 나라를 걱정하는 게 아니고
국민들이 나라를 걱정 한다 당신들이 국민들 보다 나은 게 뭐냐고 묻고 싶은 것이다 이게
우리의 현실이고 서민들의 한 숨이다
이제 우리는 함께 흥하지 않으면 함께 망 한다 우리 모두가 공존을 위한 발전으로 나가야한다
세상은 하나고 지구도 하나고 우리도 하나다 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가 만들어야한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며 원대한 꿈을 가지자
우리 앞에 닥친 숱한 과제들을 과감하게 개혁하는일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쫄지 말고 거침없이 개혁의 횟불을 들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혁명전사
대한민국 국민이다 21세기는 국민의 시대다 대한민국은 21세기 지구촌 시대의 주역이고
지구촌사회의 리더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21세기 세계의 새로운 국가 모델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다 함께 잘 살 수 있는 옛 선인들이 말한 희망찬 대동사회로 나아 가야 한다-------
120대한민국개혁추진위원회
한국방송대개혁추진위원회
위원장 강 동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