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로 대통령직을 강탈한 악날한 박근혜정부는 고의적으로 경제를 파탄나게
할 것이라고 2013년 이후에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지금, 경제의 다양한 분야의 침체되고 있습니다.
조선업분야의 침체로, 거대한 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이 파산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업자들은 파산하고, 수많은 노동자들은 해고되거나, 파산된회사 때문에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그런, 경상남도의 많은 도시에서, 가장들이 트럭에서 자살하고, 임신한여자가
남자의 거부로 죽음을 선택하고, 주부가 아이들과 자살하고, 수많은 죽음들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한진해운은 파산되었습니다.
참담한 심정입니다.
쌍용자동차의 대량해고때, 노조에서 "해고는 살인이다!!!" 라는 주장이
지금도 현실입니다.
농촌에서는 AI가 발생해서 수많은 닭들이 희생되었습니다.
또한 구제역까지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보도에 기가막힙니다.
도시에서 농어촌에서 수많은 경제침체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도 아니어도,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다는 의문이 듭니다.
고의적으로 경제침체되게 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됩니다.
부정선거로, 부정투표로 대통령직을 강탈한 박근혜와 새누리당집단들이 부정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일본국의 경제적이득을 위해서 고의로 경제침체를
조작한 것으로 강력히 의심됩니다.
세월호참사를 강압적으로 덮으려고만 하는 박근혜와 청와대무리들과 황교안,
유일호, 윤병세, 김관진..............등등은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이렇게 평범한 사람들을 고통에 빠지게 하는 경기침체를 조작하고
있다고 강력히 의심됩니다.
모든 경제분야에서 일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경제활성화에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평범한 우리겨레가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