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성이 줄기찮게 오유하지못한 오늘 세상이무섭다, 성질이 무서운 정치지도층 자기욕심은 너무 지나친 슬픈 독심을 파장시켜 ....
헛된 욕망 약한독심을 풍겨 국민들에게 휘둘려 댇나 스스로 세상움직임을 전혀 늦끼지도 알지못하며 정치권력 무소부리만을 끓않고 수작써 인물상실 드려난 인격저하 모멸감도 몰라 양심이 고르지못한 위정자 시대를 거슬려 가나싶어 올치못한 국정피해 의식을 못살려 주는 현상보고 국민은 이례저례 허탈에 빠져 세상삶의 저마다 구석을 자기자포하는듯 보여 믿을 사람없는 정치위인들 국민들은 수근돼네 공론의장 원천이 묻너지고 말라버린민심 조롱 악이 실샘한노니 오늘 하늘도 국민을 미워 벌주는듯 이런저런 사회 불결한 사고사건만 터져 ,,,악엽에 눌려버린 명리적 난고고락 언제 벗어날찌,죽산계 예의 를 버저린 속이 끓려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