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 청주 용암수도장 김 찬성(외삼촌)은 남도 아니고 우리가족들의 재산을 갈취했으면서도 아직도 묵묵무답으로 일갈하고 있으며, 김찬성은 우리재산 44억 2천만원에 대해 갈취한 것을 잘못했고 아버지인 매형한테도 살아계셨으면 무릎을 끊고 8번이나 잘못을 했다고 인정했으면서도 왜 보상을 해준다고 해놓고 차일 피일 미루는지 모르겠습니다. 속히 빠른시일안으로 용암수도장 김 찬성을 모시고 있는 간부들이나 또는 가족들도 보상에 대한 것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주위에서 바라본 외삼촌은 이 건으로 인해 아주 나쁘고 파렴치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매우 안타까움마져 듭니다. 이런 소문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심한 외삼촌이지만 어떻게 종교지도자가 자기가 잘못이었다 라고 말을 했음에도 아직까지 보상에 대해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분이 대순진리회 지도자 입니까.
청주 용암수도장 이사장 입니까?
김찬성을 떠 받치고 있는 간부를 조차 알고 있음에도 김찬성의 아집 때문에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우스운 일입니다.
용암수도장 김 찬성을 따르는 사람 중, 어느 한 사람이 나보고 찾아가서 명예를 실추시키지 말고 잘 말씀을 드리라고 했으나 김 찬성을 잘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김 찬성을 따르는 사람들도 알 것은 알아야 하며 이렇게 부도덕한 일이 발생하면 회의를 하거나 직접 직언을 해서 종교적과 사회적으로 심각성을 알려야 함에도 다를 내일이 아니라는 안일한 생각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이 말하지만 보고만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오래된 재산이라고 남의 돈을 꼬트리고 갈취한 것을 꼭 법적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나도 언젠가는 외삼촌에 말씀을 하겠지 하고 기다렸으니 그것은 나의 미력한 생각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종단 대순진리회가 김 찬성에 의해 이렇게 발전되고 거대하게 커진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때 당시 박 한경 주위엔 사람들이 얼마 없었고 오로지 박 한경도 김 찬성을 곁에두고 비서로 시작해 대순진리회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대한 공을 세운 것은 분명합니다.
그 때, 당시에는 김 찬성이 없는 대순진리회는 없었던 것입니다.
김 찬성은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나 17세부터 대순진리회 (태극도 전신), 박 한경을 따라다니며 빈털털이에서 대순진리회 도전인 박 한경(사망)을 모시고 있었기에 우리의 재산을 거짓으로 꼬드겨고서 고의적으로 재산을 갈취했으며 그돈으로
잘 보일 욕심으로 우리의 재산을 헌납했는지, 팔아먹었는지 분명이 책임이 있는 것이며, 얼마 전, 부산 감천 2동에 있는 태극도를 찾아가 2틀 동안 우리 재산에 대해 알아보니 이사 들이 6~7명이 모여 그 중, 한두 사람이 헌납을 받았다고 나에게 말을 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니 머뭇 머뭇하는 것을 보고 말을 하라고 하니 말을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이 나의 외삼촌인 김 찬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비단 잘못이 이것만 있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재산을 관리해준다고 해놓고 방치한 것은 더 나쁜 것임을 바로 알기를 바랍니다.
외삼촌이 조카라고 쉽게보면 큰 코 다침니다.
그래도 인정을 했으면 보상을 해야 하는 것이며 나중에 친척간에 오류를 범해서는 아니 되는 것임을 분 명히 경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어느 정도 보상을 해야 된다는 것을 이자리에 빌어서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2018. 01.09.
둥지